김가영·스롱·차유람, 여자프로당구 LPBA 32강 진출 작성일 01-27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7/0001327709_001_2026012708491099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가영</strong></span></div> <br> 여자프로당구 LPBA에서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 (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차유람(휴온스) 등 간판스타들이 32강에 안착했습니다.<br> <br> 김가영은 어제(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이은희를 25이닝 승부 끝에 22대 2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직전 8차 투어에서 첫판 탈락의 충격을 맛봤던 김가영은 이번 대회에서 고비를 넘기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br> <br> 경기 종반 21대 11로 넉넉히 앞서 가던 김가영은 25이닝째 이은희에게 하이런 7점을 허용해 2점 차로 쫓겼지만 추가 실점을 막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스롱 역시 정예진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14대 9로 끌려가던 스롱은 13이닝부터 연속 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뒤집었고,막판 뱅크샷 맞불 작전 끝에 24대 18(22이닝)로 승리했습니다.<br> <br> 차유람은 박다솜을 21대 13(23이닝)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초슬림폰 포기 못한 애플?…아이폰 에어2 위한 초박형 페이스ID 부품 개발 중[모닝폰] 01-27 다음 삼성전자, 밀라노 올림픽 선수단에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제공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