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사과문에 등장한 '케데헌' 아덴 조 응원 댓글…"눈치 없다" 비난 쇄도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0억 탈세 의혹 사과문에 공개 지지…누리꾼 "이럴 땐 침묵이 답"<br>팬들은 '좋아요' 눌렀지만 일반 여론은 싸늘…응원 댓글에 역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EB1dfz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81475d8d45b28fe9daba6696575d5294100b6667bb47bf0266e0d490283b7f" dmcf-pid="5TDbtJ4q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계 미국 배우 아덴 조(왼쪽)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 아덴 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84426243uubk.jpg" data-org-width="640" dmcf-mid="X4J5l2pX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84426243uu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계 미국 배우 아덴 조(왼쪽)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 아덴 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8c870644ebad04b204d63ccf2d1a6feac9483f04dd863292502907342af163" dmcf-pid="1ywKFi8Br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아덴 조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p> <p contents-hash="475b2976f229c49c44ce4075f266f405bd9e100f41afaa0f94c17ddc65fcf6b3" dmcf-pid="tWr93n6bDa"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200억 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나로 인해 실망과 걱정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납세 의무를 대하는 태도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c960f7283b43b187187272e9041727d7fb6e9e8ce1bdf7c878afb0c9e9713b" dmcf-pid="FYm20LPKrg"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이지만,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입대는 아니었다"며 "세무 조사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지 못한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입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 역시 책임감 있게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de15635597ddb52102e96b243cea66695df0a401058f2b05d89b6fd5407188" dmcf-pid="3aQWmz5Tso"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의 댓글 창에는 아덴 조가 직접 등장해 "늘 너를 지지해, 동생. 파이팅!(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이 댓글에는 일부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며 수많은 '좋아요'가 달렸다.</p> <p contents-hash="a8fa9799227a7e5b05eedb4f753bb0aa2c972ec96197dc9e0bdf81abfbba9fb4" dmcf-pid="0NxYsq1ywL" dmcf-ptype="general">그러나 반응은 엇갈렸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이런 사안에는 침묵하는 게 낫다", "탈세가 얼마나 중대한 범죄인지 아느냐", "200억을 대신 낼 것도 아니면 응원은 부적절하다"는 등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냈다. 국적을 언급하며 외국인의 개입을 문제 삼는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13c581bdb7ba423512ad18bc92153ec7a4c9ed93d096450a0bb43f5287e032b" dmcf-pid="pjMGOBtWwn"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최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뒤, 약 200억 원 규모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는 국내 연예인 가운데 역대 최고 수준의 추징액으로 전해졌다. 차은우 측은 과세 처분에 이의가 있다며 국내 5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dec838a22b8e3a31e7240074100e7d8b292a30c0731ea4e9c8b386440ac2ab6" dmcf-pid="UARHIbFYri" dmcf-ptype="general">한편, 아덴 조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개 당시 차은우와 함께 OST 'FREE'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협업은 차은우가 직접 커버 의사를 밝히며 먼저 연락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케이 마담2', 크랭크업…"엄정화 에너지, 대단했다" 01-27 다음 정동원, 입대 전 마지막 선물…임재범 '겨울편지' 리메이크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