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공개 응원, 아덴조 댓글에 “눈치 챙겨” 비판ing 작성일 01-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v4uaMV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3349527a9bfc18066cdc74f1e9bf446b18522d6fa130fd37fb2ac6cb3daf5" dmcf-pid="ymPhc3WI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덴 조, 차은우 /사진=아덴 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84704894vif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4kpYPB3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newsen/20260127084704894vi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덴 조, 차은우 /사진=아덴 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WsQlk0YC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2335faa842be2de7fc52fca48c8575c757526f34f017b544fd81f8ce5a443f6" dmcf-pid="YOxSEpGhl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서 목소리를 연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가 탈세 의혹을 받는 차은우를 공개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ffc6c2c98db0446494f4e99759d281baabb2e46f67aadf71776cafbb1ba5ded4" dmcf-pid="G7IKFi8BCg"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1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00억 세금 추징 논란 관련 입장과 사과문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61787cf42ef29addf3d206696f32f642a12036c2fb3edb42d9dd49261a0e366f" dmcf-pid="HzC93n6bCo"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52f6879ee4b771634d4be81bd68b3f77b711c7393e69b0d985bfb976e25d801f" dmcf-pid="Xqh20LPKCL" dmcf-ptype="general">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한 차은우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34957131e086200e1e977d654f3c5e83568912834c110191692e9b6f1fd8ccc" dmcf-pid="ZBlVpoQ9ln"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는 ‘케데헌’에서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한 아덴 조가 “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늘 너를 지지해 동생,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차은우를 공개 지지했다. </p> <p contents-hash="1215ca38fe77423d14ded28df7e014274c683f41e651558e9c3264a9622f9417" dmcf-pid="5bSfUgx2yi" dmcf-ptype="general">해당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눈치 챙겨”, “굳이 친분 있는 거 티 내고 싶나”, “가만히 있는 게 도와주는 거”, “대신 세금 내든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70bf4359fa3daac4049b1074811633984550fd8cbbecfbdac04d606352482499" dmcf-pid="1Kv4uaMVWJ" dmcf-ptype="general">아덴 조는 여러 콘텐츠를 통해 차은우와 합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으며, 지난해 7월 차은우가 군 입대를 앞뒀을 때도 “내 동생이 군대에 가요. 넘치는 사랑을 보냅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 늘 응원할게. 나와서 할리우드에서 보자”라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t9T87NRfW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2y6zje4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아이맥스로 본다…"진가 발휘할 것" 01-27 다음 가비아, 노동부와 손잡고 영세사업장에 그룹웨어 '하이웍스' 공급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