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문체부, 지역방송·신문 디지털 전환에 300억대 지원 작성일 01-2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u87NRf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64cce1023362c27444097a43c17a3e3d34ac63710821dd51ae264e05edda0" dmcf-pid="7G76zje4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로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dailian/20260127084616035cnet.png" data-org-width="341" dmcf-mid="UAdkJWsA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dailian/20260127084616035cne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로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443807051ffd8027529d9a137ac2815361ca45ec7ad0b906f7d050a01dd9ae" dmcf-pid="zHzPqAd85R"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fb87e88612ada93f1e2ec724db3111329fc7f58979e899e0a4994979190896b" dmcf-pid="qXqQBcJ65M" dmcf-ptype="general">지역 언론의 공공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고, 디지털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지역·중소 언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을 추구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조치다.</p> <p contents-hash="af1576532c39928f114e511cc63006810739e47fc8c29736a1e1dddeea967a90" dmcf-pid="BZBxbkiPYx"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예산을 지난해 44억원 수준에서 올해 54억원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08ccfdf4da2c2c020807ea717b53721cebd1fe2a8b7dcc96a91fcf40b1db1582" dmcf-pid="b5bMKEnQZQ" dmcf-ptype="general">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제작 예산을 지난해 대비 10억원을 증액해 편성하고 콘텐츠 유통, 전문역량 강화 교육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7967add01636fff7f422678e61cee6c5ed4b5fe9e69e9a841c9fcfecd47f2ab" dmcf-pid="K1KR9DLx5P"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지역·중소 방송사에 대한 지원 예산을 2025년 35억원 수준에서 올해 148억원으로 확대한다.</p> <p contents-hash="362298c9d08b289d0547dc7d6741db8dc6ac2ad64ea7fe058609f09c34f7e1dd" dmcf-pid="9cStvfu5H6" dmcf-ptype="general">지역방송사의 취재를 지원하기 위해 35억원을 편성(2025년 13억원)하고,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예산 79억원도 편성했다. 공익광고를 통한 지원도 34억원 규모로 지난해(2025년 22억원)에 비해 강화한다.</p> <p contents-hash="6074a9a7cd04906e0247056563593fdea790712356a8b810e312e47fb9a927d5" dmcf-pid="2kvFT471G8" dmcf-ptype="general"><strong>지역신문 대상 지원 예산 118억원으로 증액</strong></p> <p contents-hash="748deac3ff90858c8f09be4389090576e8dd9c0263b33c43f8e2cd4bdd7d56d4" dmcf-pid="VET3y8ztX4"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지역신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은 지난해 대비 35억원을 증액한 총 118억원을 편성했으며, 지역신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심층 보도 품질 향상에 집중 투입한다.</p> <p contents-hash="eb3048a2f73944b354618cd59c78b37f4dbdbe9ecee818b0cbf9c20615572ddb" dmcf-pid="fDy0W6qFHf" dmcf-ptype="general">지역 신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지역신문 제안사업’ 예산은 지난해 3억원에서 20억원으로 5배 이상 증액하고,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심층 취재를 장려하는 ‘기획취재 지원’ 예산도 지난해 대비 2배 늘어난 10억원으로 편성했다.</p> <p contents-hash="adf4072ab5cf744b27424b27b485c251f074b3ed381dd08363eaf402765504e5" dmcf-pid="4wWpYPB3YV" dmcf-ptype="general">변화하는 뉴스 소비 형태에 대응하고 고품질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돕기 위해 ‘디지털 취재 장비 임대’ 예산은 30억5000만원(2025년 16억5000만원)으로 증액했다.</p> <p contents-hash="2649d21603115b816ddc67f7cc9f24d7ab91f4b2eb8bb04247c2c56225445d48" dmcf-pid="8rYUGQb0Y2"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드론 등 최신 장비 지원을 확대해 지역신문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00ee93fec5c88f5b4785bbb3257ae0724260edad5ad2b7462b332de50915336" dmcf-pid="6mGuHxKpH9"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사회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지역방송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방송이 차별화된 지역 특화 콘텐츠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1a21993ffb4fba0110c66760a7155ff0497d7811f4efe9954abb786684469d" dmcf-pid="QOXzZR2uGb" dmcf-ptype="general">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역 언론은 지역 주민의 알 권리와 지역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지역사회의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역량과 취재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지원해 지역 언론의 공익적 기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텍, 미생물 대사산물이 점막 면역 깨워 항체 반응 높이는 원리 규명 01-27 다음 유튜브 트래픽 경로 변경 시 사전 통지 강화…與 조인철, '네트워크 안정화법' 발의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