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진욱, 지역 축제 러브콜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zRCK3G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f30919a6c695ea442b9e3e8c87e032fab6d2c3a77abf348aeb41f8709631f" dmcf-pid="P3qeh90H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트롯2’ 진욱, 지역 축제 러브콜 (제공: 본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bntnews/20260127083620853hvao.jpg" data-org-width="680" dmcf-mid="8salBcJ6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bntnews/20260127083620853hv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트롯2’ 진욱, 지역 축제 러브콜 (제공: 본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6163010ee6c459e35d67f78dcb2e54cab255bf0ccebb7e050a5e25c63b2305" dmcf-pid="Q0Bdl2pXeJ"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지역 축제 무대를 장악하며 '믿고 보는 무대형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p> <p contents-hash="4ede573f91fb71a5dab5d77102a4893f20f68d4c87396463b29a2ff8dfd3c50a" dmcf-pid="xpbJSVUZed" dmcf-ptype="general">진욱은 지난해 8월 첫 정규 앨범 '진욱 The New Beginning'을 발표한 이후, 방송 활동은 물론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쉼 없는 활동을 펼쳤다. 타이틀곡과 수록곡을 중심으로 한 무대는 진욱 특유의 감성 짙은 보이스와 진정성 있는 표현력을 앞세워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현장형 가수로서의 경쟁력을 분명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065c378c7483a8f85382d7f18eb4d922ac98f0fe8761b494779cacbb94095f4f" dmcf-pid="yjrX6IAiee" dmcf-ptype="general">실제로 진욱은 충북 괴산부터 경남 창원까지 전국을 돌며 맹활약했다. 충북 괴산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괴산고추축제'와 '청천환경버섯축제'에 출격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고, '구리코스모스축제'에서는 따뜻한 감성으로 가을 정취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52a81b87a1b276463c244ec8e6f965e2b2a3ef908dd565a7fc8c5f333f6cf6c8" dmcf-pid="WAmZPCcnnR" dmcf-ptype="general">또 다른 홍보대사 활동 지역인 창원 의창구의 '미르어울림축제'에서는 열정 넘치는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외에도 '시흥월곶포구축제' '창원단감축제'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트롯 팬은 물론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6d4011d83b77fd41b3ce453135e855c8d214706f53c75c2d829566eda5485e5d" dmcf-pid="Ycs5QhkLdM" dmcf-ptype="general">이 같은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진욱은 경남 함양군에서 열린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무대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137d19e1f0ff364bf2308d54ec6568f27a6761ecffa529b88b2c32e23ad6f9aa" dmcf-pid="GkO1xlEoMx"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강렬한 붉은 재킷을 입고 등장해 '삼세판' '떠나렵니까'를 비롯해 '보고 싶다 내 사랑'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을 환상적인 라이브로 소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 관객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소통은 현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7c07081b57fdb55d8b61d739071d93faeee9987647a4428768cad1ef51f19573" dmcf-pid="HlGBa5SrJQ" dmcf-ptype="general">한편 지역 행사 러브콜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욱이 올해 어떤 무대와 활동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장해 나갈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XSHbN1vmiP"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전히 뜨겁다! 빅스, 7년만 완전체 팬 콘서트 전석 매진 01-27 다음 아내 영양제만 하루 16알 먹이는 남편…오은영 "사랑 아닌 친절한 통제" 경고 [결혼지옥]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