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런던 세계선수권서 ‘세계 최강’ 中과 1그룹 편성… 시드 배정 맞대결 예고 작성일 01-27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27/0000733830_001_20260127080818091.jpg" alt="" /></span> </td></tr><tr><td> 한국 탁구대표팀의 임종훈(왼쪽)과 신유빈이 지난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의 세계선수권 그룹 배정이 완료됐다.<br> <br> 국제탁구연맹(ITTF)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4월28일부터 5월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ITTF 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의 그룹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br> <br> 국가별 팀 랭킹 1~7위와 개최국 영국을 포함한 8개국이 상위 1, 2그룹에 나뉘어 편성됐다. 팀 랭킹 5위의 한국 남자 대표팀은 ‘세계 최강’ 중국을 비롯해 스웨덴, 영국과 함께 1그룹에 편성됐다. 2그룹에는 프랑스, 일본, 독일, 대만이 위치했다.<br> <br> 팀 랭킹 3위의 여자 대표팀도 중국과 함께 한다. 대만, 루마니아를 포함한 1그룹에 같이 묶였다. 여자 2그룹에는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이 포진했다.<br> <br> 1, 2그룹에 들어간 상위 8개국은 본선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스테이지1A에서 시드배정을 위한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64개 참가국 중 1, 2그룹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56개국은 스테이지1B에서 4개국씩 14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후, 각 그룹 1위가 32강 진출 티켓을 얻는다.<br> <br> 32강의 남은 10자리는 스테이지2에서 결정된다. 앞서 나뉜 14개 조의 2위 14개국 중 승점을 기준으로 한 상위 6개국이 32강에 우선 합류 한다. 이어 나머지 2위 8개국이 토너먼트를 벌여 4개국이 마지막 4자리를 책임진다.<br> <br> 팀랭킹이 남자는 59위, 여자는 45위인 북한은 상위 1, 2그룹에 빠져 하위 그룹에서 경쟁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사랑꾼’ 류시원 최고 3.8% 01-27 다음 문체부·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운영 "K-스포츠 응원·K-컬처 체험 공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