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디지털, KLID와 ‘차세대 지방세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착수 작성일 01-2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iWsq1y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5927bcd866e20d1719cb3704bc4d4b5a0aa2c3f57c76685c3a206a2ff3a12a" dmcf-pid="fKnYOBtW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552796-pzfp7fF/20260127080242291gkgi.jpg" data-org-width="640" dmcf-mid="2bj1vfu5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552796-pzfp7fF/20260127080242291gk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e6c8197aec29e6742294c1880caa32c69aa404a4342817cd33c1a8ff5f32b" dmcf-pid="49LGIbFYSw"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메타넷디지털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과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지방세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169de20ff1001c16f883c6982ead196a74f5549d841d535f819359f3358ffd69" dmcf-pid="82oHCK3GWD"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을 통해 메타넷디지털은 국내 공공부문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국가 핵심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재해 대응 체계 강화 요구가 커지면서 공공기관 전반에서 실효성 있는 DR 시스템 도입이 과제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257e2134a0d9c4461f5c1623345a2c1bc3dfa9078145ffde564d29d2857e648" dmcf-pid="6VgXh90HyE" dmcf-ptype="general">지방세입정보시스템은 전국 218개 지방자치단체와 약 2만4000명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 11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이용하는 핵심 행정 인프라다. 장애 발생 시 행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재해 대응 능력이 필수다.</p> <p contents-hash="8a8f6ad942f5ee85d81a931074150a840cddeb649722bca8c2d2c8495e59edc5" dmcf-pid="PfaZl2pXWk"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클라우드 구조의 장점을 활용해 재해 상황에서도 행정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공공 부문 최초로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방식의 재해복구 체계를 도입해 장애나 재해 발생 시에도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한다.</p> <p contents-hash="37397bf78914378a1e688ea4da768a90a69cefc82ba5f0cd3c506d781f2b3b80" dmcf-pid="QUxhk0YChc" dmcf-ptype="general">메타넷디지털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의 컨테이너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을 확장하고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맥스티베로를 적용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 또한 자체 CI·CD(지속적 통합·배포) 솔루션 ‘메타CICD(MetaCICD)’를 활용해 주 센터와 재해복구 센터 양쪽에서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을 실시간 배포·운영할 수 있는 자동화 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94e45c647089d86aa8d4142f6543c99b5ae2765a6f725ea16e412978a608310b" dmcf-pid="xuMlEpGhWA" dmcf-ptype="general">지방세 DR 시스템은 정기분 부과 시기 집중 트래픽, 수납·연계·배치 등 복잡한 행정 프로세스를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다. 메타넷디지털은 20년 이상 공공 재정·세정 시스템 구축과 운영 경험,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p> <p contents-hash="a37305aaf2f63f0444123325a39753c11dd9d3e52aee8f7829f3acc5683770d2" dmcf-pid="ycW8zje4Wj" dmcf-ptype="general">메타넷디지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표준 DR 아키텍처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중앙행정기관과 주요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향후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장애 예측과 자동 복구가 가능한 ‘지능형·자율형 클라우드 DR’ 체계로 발전시킬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b6e9175a86e21ce109bcecbc36b5c0ce27027521c3f17d9946327f3e54078ef" dmcf-pid="WkY6qAd8vN" dmcf-ptype="general">메타넷디지털 이창열 대표는 “이번 사업은 공공 DR이 백업 중심 구조에서 능동 대응 체계로 전환되는 출발점”이라며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DR 구축을 기반으로 AI 기반 자율 위기관리 시스템으로 발전하는 공공 DR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 새로운 시작 예고…신곡 '러브포칼립스' 트랙 포스터 공개 01-27 다음 넥슨, '메이플 키우기' 무단 패치 담당자 “해고 포함 징계 조치”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