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생성형 AI 기반 ‘ESG 리포팅 어시스턴트’ 도입 작성일 01-2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zET471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9201945b037169903a16d0ef596a5fbcd01f22638c07ec3e999012f2ea09e" dmcf-pid="8JqDy8zt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552796-pzfp7fF/20260127080544043ndxs.jpg" data-org-width="640" dmcf-mid="fFL1KEnQ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552796-pzfp7fF/20260127080544043nd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d8bd469c9e846324888e353bb80b43520511cddbb5271d9f30241b5583b4ea" dmcf-pid="6sdHzje4y0"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삼정KPMG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ESG 리포팅 어시스턴트(ESG Reporting Assistant)’를 도입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컨설팅의 효율성과 품질을 강화했다고 1월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50b15fa5cd0d2c4f34aedb565a7c4851303be98f693de9ea0ff506e64ac9ce9" dmcf-pid="POJXqAd8W3" dmcf-ptype="general">삼정KPMG ESG비즈니스그룹이 자체 개발한 ESG 리포팅 어시스턴트는 기업 및 산업별 ESG 공시 사례를 비교·분석하고, ESG 전문가의 질의응답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전 과정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f39c2ec2cf92179cbd4ca9a27fe3d225ae12b5ca9ae4a572bbb249b224426ae" dmcf-pid="QIiZBcJ6hF" dmcf-ptype="general">해당 솔루션은 국내외 다양한 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식 기반으로 구축하고, 특정 기업과 산업의 ESG 사례를 체계적으로 비교·분석한다.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는 동종 산업 내 사례를 빠르게 분석해 시사점을 제시하며, ESG 공시 기준과 관련 질의에 대해 출처 기반의 답변을 제공해 별도 자료 검색 없이 원문 확인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986b87f69b8d010b67b6536b40f39bf8ccc1d9a5cf3512bccc268440272e1274" dmcf-pid="xCn5bkiPTt" dmcf-ptype="general">ESG 리포팅 어시스턴트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초안 작성과 기업 맞춤형 문안 개선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고서 작성과 검토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영문 자동 번역 기능으로 국문·영문 보고서 작성 효율성도 높였다.</p> <p contents-hash="e46f44f2cd5377cef185ba7ba2e1306746d09d69fbb8b10ea25e80bd1b596682" dmcf-pid="yf5nr7ZvW1" dmcf-ptype="general">개발에는 ESG 전문조직인 ‘ESG CoE(Center of Excellence)’ 소속 전문가들이 메타데이터 레이블링 등 핵심 작업에 참여했다. 삼정KPMG의 AI 개발 조직인 ‘라이트하우스(Lighthouse)’가 기술 지원을 담당해 솔루션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8fd8ace98e12d19f5d78f38908d15a9414a2816c91c7396eef0e037316ea2159" dmcf-pid="W41Lmz5TT5" dmcf-ptype="general">삼정KPMG는 이번 솔루션 도입을 통해 ESG 자문 업무의 자동화·고도화를 실현하고, 컨설턴트들이 반복적인 작업 대신 전략적 자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85aef5b954b84f0eee1bc191e41a7747046b98d4de130a8ed6b0ae277f01c8" dmcf-pid="Y8tosq1yhZ" dmcf-ptype="general">김진귀 삼정KPMG 컨설팅부문 대표는 “AI는 컨설턴트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가치 있는 ESG 자문을 제공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향후 다국어 분석 기능과 함께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기준(ESRS),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GRI) 등 주요 ESG 기준과 기업 수준을 비교·분석하는 갭 분석 기능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171f0b3550c094a780e5f6435c2b72393ffaa393178bccafb8d4f9849961f2" dmcf-pid="G6FgOBtWlX" dmcf-ptype="general">한편, 삼정KPMG는 이번 ESG 리포팅 어시스턴트를 포함해 감사 자동화 솔루션 ‘오딧세이 플러스(AuditSay+)’, ‘스마트 리포팅 솔루션(SRS)’, ‘KPMG Tax Assistant 2.0’, ‘딜마인드(DealMind)’, ‘삼정 AI Chat’, ‘스마트 정보보안 솔루션’ 등 AI 기반 솔루션을 연이어 도입하며 업무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메이플 키우기' 무단 패치 담당자 “해고 포함 징계 조치” 01-27 다음 동계올림픽서 K컬처 알린다…伊밀라노에 코리아하우스 개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