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무뚝뚝한 아버지들에게 고함, 소통하라” (말자쇼)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be6IAi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f25087f8e7185b6181c2d6871df356237ece2c1891b766c9776928dbd581a" dmcf-pid="XHY7Fi8B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말자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074216701oksq.png" data-org-width="1200" dmcf-mid="GGWutJ4q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khan/20260127074216701oks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말자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d84734f33d7c6af85f6211901ea22fd4f1a070dbcea3579e3f00e31e35a73" dmcf-pid="ZXGz3n6bLp" dmcf-ptype="general">‘말자쇼’가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웠다.</p> <p contents-hash="77a14e6bec38f559aac62109ee4de291eb16cb4723488674fbcbdbf412de753b" dmcf-pid="5ZHq0LPKM0"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선 아버지의 무뚝뚝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는 한 자녀의 고민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ae490deb585a4805d0156fe253d5589ad12b8b8c49c9d4e219d8d6d3032d0f0" dmcf-pid="15XBpoQ9R3"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무뚝뚝해도 ‘난 원래 무뚝뚝해요’라고 하면 상대가 오해하기도 쉽고 상처받기도 쉽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79b3203b0fced492cad0dcd7f600b1c041786ce581bfd80a2af8574ec6d962b" dmcf-pid="t1ZbUgx2d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짧게나마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말 한마디가 진짜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부모님들 무뚝뚝한 걸 넘어서 말이 퉁명스럽게 나올 때가 있다. 자녀 걱정이라고 하는데 자녀한테는 상처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d30497bdd8f4b7eaa2dc5d8a91e56a844510c57807cd94957915fc18166d085" dmcf-pid="Ft5KuaMVLt"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모든 인간관계는 연기가 필요하다. 조금 덜 웃기더라도 많이 박수 쳐주고 웃어줘야 한다”며 MC 정범균을 바라봤다. 정범균은 흠칫 놀라면서 “그걸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시느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b7fa26c98ee3dd8631d098e474a45e4b4891bd11057482f494667a6f3ef385" dmcf-pid="3F197NRfe1"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연기하면서 살아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어 정범균은 객석으로 내려가 딸과 함께 온 아버지들과 리액션 연습을 진행했다. 표현에 어색해하면서도 자녀에게 진심을 전하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0e083806e6835e5f21da4ed40431072795c8e6b5edf42be0336c65a8e241930" dmcf-pid="03t2zje4e5" dmcf-ptype="general">특별한 사연도 공개됐다. 42년 전 공덕동에서 함께 자취하고 광장시장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를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사연자는 친구와 함께 난방도 안 되는 집에서 함께 고생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6f25769c2bf4190cf1fac12ef97ea3295732ce3705305c7f6aedf7c7db5a1a3a" dmcf-pid="p0FVqAd8iZ"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나도 이 나이가 됐을 때 눈물 그렁그렁하면서 찾을 만한 친구가 있을까? 누군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멋있다”며 꼭 친구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769377ab1e74f411f04c767a662634dffc54148a991618dc68646b2726e88c" dmcf-pid="Up3fBcJ6RX"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aabe0a6dcc2d3535b17b1310816705316db6852ffa3a650a04af0aa7eee7fd7" dmcf-pid="uU04bkiPJH"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예 웨스트 "전두엽 손상→'양극성 장애' 됐다"..반유대 발언 공식 사과 01-27 다음 '양성애자 고백했던' 솜혜빈, 2세 연하 男 가수와 결혼 "낭만있게 살 것"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