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추가 폭로 "홈캠 영상 오픈할까"…정철원 "양육권 가져올 것" 작성일 01-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k69DLxlK"> <p contents-hash="132aaf24b868a9e8a9eab1f97f0f71d7d4d9bda1ee5e2ac0de4845ab88f79c03" dmcf-pid="4Diq0LPKvb" dmcf-ptype="general">'러브캐처' 출신 김지연이 남편이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e60ce2f246d2b3857fab7a3613749182a16a905563f3b4b70e163feca5d79" dmcf-pid="8wnBpoQ9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074306208mock.jpg" data-org-width="700" dmcf-mid="2abWh90H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074306208mo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55d2e3c4876bb0b03d1136fff2d95db3e4859b6581e2f50ea18ba71ae71a42" dmcf-pid="6rLbUgx2yq" dmcf-ptype="general">26일 김지연은 SNS 스토리를 통해 "일부러 시댁 얘기까진 자세히 안 했는데 어떡하려고 저렇게 앞에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렸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ba7f290cd715bd04c2d6d795c46aed8c897a8d768022a2dcaf5ccc8cba8c572" dmcf-pid="PmoKuaMVhz" dmcf-ptype="general">이어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 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 드려야 하나"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d097779587eb2b15b8d958869c5d1e5bf224255686088a58bfeb767ac3a03da" dmcf-pid="Qsg97NRfW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니면 저희 친정 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저의 진실됨과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라며 "외에도 너무 방법이 많은데 이런 선택을 하시다니 제가 너무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f20d3486e6bde987aca038d1bed94a3ba631c6cd2cebe9c09256e33a0098ae8" dmcf-pid="xOa2zje4Su"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사실을 입증할 카톡 자료는 넘쳐나고, 저는 자료가 공개될 수록 오히려 좋은 사람"이라며 쐐기를 박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1577e8ae49b6b1a396a6421ebdbbf2662cded8d626ba622dd027c20ea54fa" dmcf-pid="y23OEpG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074307511rwps.jpg" data-org-width="550" dmcf-mid="V745W6qF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MBC/20260127074307511rw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b306988587ede4450ec445b8c9d21f7c49cf58835c7c21c743cc8583f6e29a" dmcf-pid="WV0IDUHlS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지연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를 듣고 있는 사진을 찍어 올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b4624a19e28d8fd6a078e056821059604a4e7d05b29b12beb8a6a96c9b50daa" dmcf-pid="YZCixlEoh0"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연은 정철원이 생활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육아와 가사에 소홀했으며, 외도를 저질렀다고 폭로한 바 있다. "결혼 준비하면서 SNS 염탐 했다", "여기저기 연락하더라", "내 지인에게도 연락이 왔다" 등 외도 폭로 제보가 이어지자, 김지연은 "사실 다 알고 있었지만 아이 아빠라는 믿음 하나로 판도라의 상자를 잠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46748582d1fd64a5dbdd382ec3b089262c9c3c2e08c1d8bb5af4b451cc2024" dmcf-pid="G5hnMSDgh3" dmcf-ptype="general">이어 "대충 다 알고 있지만 더 제보 해달라.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하지만 다다익선이라 제보해 달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e1560434928892bcba5b1467bdab6fb95c2501d21c24ce9380bf02c74822376" dmcf-pid="H1lLRvwaW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정철원 법률대리인은 한 매체에 "아이의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라며 "양육권도 최대한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부모가 이혼소송을 하고 있지만 아이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이 안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abbf7a663a89991fb87762fa52c2323497a14cb1d69204ee55370a5c78c9144" dmcf-pid="XtSoeTrNCt"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 2024년 3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렸고, 8월 득남한 뒤 지난해 12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c5993c4ed1ecf3ec68e958958c26a7b87cb6fda2ea66513d4caa3a357e4eafb" dmcf-pid="ZFvgdymjv1"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지연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성애자 고백했던' 솜혜빈, 2세 연하 男 가수와 결혼 "낭만있게 살 것" 01-27 다음 '톱3' 대형 로펌을 선임하자 '주어無 만능 사과문'이 나왔다.."보답하겠다"는 차은우 [스타이슈]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