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한남동 300억 건물에 "효자야 안녕"… 비판받자 슬쩍 편집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P6HxKp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16fdec929d3002918d0c5f8a2ec2e671f36c98c5a8df6c16c2e74e154fb68" dmcf-pid="6HQPXM9U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소영이 174억원의 시세차익을 나타낸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 여론의 시선이 곱지 않을 것을 의식한 듯 결국 해당 부분을 삭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oneyweek/20260127073143876lrcs.jpg" data-org-width="647" dmcf-mid="44go7NRf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oneyweek/20260127073143876lr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소영이 174억원의 시세차익을 나타낸 한남동 건물을 자랑했다 여론의 시선이 곱지 않을 것을 의식한 듯 결국 해당 부분을 삭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efd9422fa995aac70a59fe51870428478d9498c4d9c3348c224a92d122609b" dmcf-pid="PXxQZR2u1R" dmcf-ptype="general"> 배우 고소영이 300억원대 건물을 자랑하다 비판받자 결국 게시물을 삭제했다. </div> <p contents-hash="7c5630f0322fe8caaa6c4518fa64a0bf11aeb4f81380c887141843fede8cfd58" dmcf-pid="QZMx5eV7GM"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한남동의 한 피자집에서 조식을 즐기고 향수 매장과 도자기 상점을 방문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4f1f04302265611e5f3e554b4a8faed560ddbf92a97b6ff7b929c57d9dc3bf0c" dmcf-pid="x5RM1dfzHx"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고소영은 길 건너편에 위치한 건물을 가리키며 "우리 건물 잘 있네. 너무 예뻐"라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 약간 유럽 느낌의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효자야 안녕"이라고 인사하며 건물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cf32fe59900d50e4eb6e3a1f6350a90199268ca21dd19d25ab72fe191937635" dmcf-pid="ynYWLHCEXQ"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고소영 남편 장동건이 2011년 126억원에 매입한 곳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 규모다. 지난해 기준 시세가 3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10d82a1e0984a7694dafedb7e11afbc02899b0697a0e15e3577309748a22a2b" dmcf-pid="WLGYoXhDGP" dmcf-ptype="general">공개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둔 건물을 "효자"라고 칭하며 자랑하는 모습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물가와 경제 불황 속에서 대중적 정서와 동떨어진 발언이라는 비판이 이어지자, 고소영 측은 이를 의식한 듯 현재 영상에서 해당 발언이 담긴 부분을 삭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YoHGgZlwY6"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두심부터 유재석까지 ‘숙박 예능’ 러시… 왜 호스트가 됐나 01-27 다음 신지, 드디어 시집간다…문원과 5월 결혼…"인생 2막 시작" [RE:스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