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韓 최초-유일 하이바이빙 선수’ 최병화에 훈련지원금 전달 작성일 01-27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27/0000733824_001_20260127072215832.jpg" alt="" /></span> </td></tr><tr><td>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박용찬 범우티앤씨 대표이사,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가 지난 26일 열린 훈련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를 위한 뜻깊은 지원금을 건넸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수영장 전문업체 범우티앤씨와 함께 하이다이빙 종목 발전을 위한 훈련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br> <br> 연맹은 이 자리를 통해 범우티앤씨 후원금과 연맹 지원금을 포함해 총 1000만원을 최병화에게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최병화의 2026년 하이다이빙 훈련 사업 추진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r> <br>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모든 세부종목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이번 후원이 큰 힘이 된다”며 “하이다이빙을 포함한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수영인들로부터 시작해 점차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범우티앤씨는 1996년 대한수영연맹 공인을 획득한 이후 약 30년 동안 수영장 및 경기용 기구 등 각종 설계와 시공을 맡아온 전문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기업의 이익을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기업 철학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수영 종목의 가치 제고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최병화는 다이빙 동호인 출신의 국내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다. 2023년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024년 도하, 2025년 싱가포르 대회까지 3회 연속 출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빙속 박지우,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기수 01-27 다음 성룡도 함께 봉송한 동계 올림픽 성화, 코르티나담페초 도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