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42년 친구 찾기 작성일 01-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uYbK3G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ec6ab467a5a9dcb72898a68e62f21ac56b608e8ac1f0d7c3be9fd6141cdf4" dmcf-pid="6n7GK90H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42년 친구 찾기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bntnews/20260127070845738qviu.jpg" data-org-width="680" dmcf-mid="4ewiICcn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bntnews/20260127070845738qv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42년 친구 찾기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45a69b090094e0068ae5adfd0db56bfb0d4f96a9b699c0880669dc3b965fdc" dmcf-pid="PzhjyWsAdG" dmcf-ptype="general"> <br>'말자쇼'가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div> <p contents-hash="0a11ccbe75aff2936167693771fee38e7a670e4419452a37dc044b0d6940e0ba" dmcf-pid="QqlAWYOcLY"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선 아버지의 무뚝뚝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는 한 자녀의 고민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c58c2f554cde2b61ac024cd44a35c6ec2b937449dda85c55ca3b387926f92a7" dmcf-pid="xBScYGIkiW"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무뚝뚝해도 '난 원래 무뚝뚝해요'라고 하면 상대가 오해하기도 쉽고 상처받기도 쉽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cf55431bc918d41ce8e3d4a5e22f1130c013542498b1db4059cc4ed4180469a" dmcf-pid="yw6uReV7R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짧게나마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말 한마디가 진짜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부모님들 무뚝뚝한 걸 넘어서 말이 퉁명스럽게 나올 때가 있다. 자녀 걱정이라고 하는데 자녀한테는 상처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a555a2dcb38b8c1231db534896cfbae94f61c421eb20e6129e7a6a36683bc45" dmcf-pid="WrP7edfzeT"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모든 인간관계는 연기가 필요하다. 조금 덜 웃기더라도 많이 박수 쳐주고 웃어줘야 한다"며 MC 정범균을 바라봤다. 정범균은 흠칫 놀라면서 "그걸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시느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ad07d114a9c7469bfd6c38634339c420ea308e7f4cd04db9c757b183949e7c" dmcf-pid="YmQzdJ4qnv"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연기하면서 살아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어 정범균은 객석으로 내려가 딸과 함께 온 아버지들과 리액션 연습을 진행했다. 표현에 어색해하면서도 자녀에게 진심을 전하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0e083806e6835e5f21da4ed40431072795c8e6b5edf42be0336c65a8e241930" dmcf-pid="GsxqJi8BdS" dmcf-ptype="general">특별한 사연도 공개됐다. 42년 전 공덕동에서 함께 자취하고 광장시장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를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사연자는 친구와 함께 난방도 안 되는 집에서 함께 고생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72723441e23abd213e0cf1efaae24d62c4160ef5eeb7895d6255af6392207e50" dmcf-pid="HOMBin6bLl"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나도 이 나이가 됐을 때 눈물 그렁그렁하면서 찾을 만한 친구가 있을까? 누군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멋있다"며 꼭 친구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6fb76b37b7abe00aef354c1c927d10587c7444443b7f452369fa22043c70efe" dmcf-pid="XIRbnLPKJh"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ZCeKLoQ9nC"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플라잉 유회승, 29일 '도망가자' 발매…스페셜 클립 티저 공개 01-27 다음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북미·유럽 총 41회 공연 전 회차 쾌속 매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