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모든 인간관계, 연기 필요해"..가족 솔루션 [말자쇼]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MRMR2ulp">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1lReReV7l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0f71a60e43c1699e3869be7de2381882ccc845d97b91b940ffd3c7603aad3" dmcf-pid="tSededfz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071344954fx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QxQxKp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tarnews/20260127071344954fx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969b0597a78f0e850d484bd99fa15981902e92e5d137cf82cef5ee1de3ec96" dmcf-pid="FvdJdJ4qSF" dmcf-ptype="general"> '말자쇼'가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div> <p contents-hash="ececd40cc95f8d74cc3f608b3c8edf16f1f3790a72874a2a5bbd44ee4adc4fdb" dmcf-pid="3TJiJi8BWt"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선 아버지의 무뚝뚝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는 한 자녀의 고민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4c0d0c1e6d4cfc4c1bcf149f85552da054c03bfc405b296a65ce7be0b852b57" dmcf-pid="04WYWYOch1"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무뚝뚝해도 '난 원래 무뚝뚝해요'라고 하면 상대가 오해하기도 쉽고 상처받기도 쉽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50c2361c1313941e1c77bcdf72a3d71ef99d2c2a9d1e81c2e6c0468b32a1393a" dmcf-pid="p8YGYGIkT5"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짧게나마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말 한마디가 진짜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부모님들 무뚝뚝한 걸 넘어서 말이 퉁명스럽게 나올 때가 있다. 자녀 걱정이라고 하는데 자녀한테는 상처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b25aacdb88bc1c9ff0439b316e7b2e2d32e9ed8a9b3e09af1b0cd13502ef83b" dmcf-pid="U6GHGHCEyZ"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모든 인간관계는 연기가 필요하다. 조금 덜 웃기더라도 많이 박수 쳐주고 웃어줘야 한다"며 MC 정범균을 바라봤다. 정범균은 흠칫 놀라면서 "그걸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시느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4af9273e8c12300646decb06eea0bbe6723bbebcaf4c1b37e6f7cf3677b1ec" dmcf-pid="uPHXHXhDWX"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연기하면서 살아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어 정범균은 객석으로 내려가 딸과 함께 온 아버지들과 리액션 연습을 진행했다. 표현에 어색해하면서도 자녀에게 진심을 전하는 아버지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417f8ec376daf9db1cfb7e517d6f5a6fcdfd0d486274a425cb000f290b12794" dmcf-pid="7QXZXZlwvH" dmcf-ptype="general">특별한 사연도 공개됐다. 42년 전 공덕동에서 함께 자취하고 광장시장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를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사연자는 친구와 함께 난방도 안 되는 집에서 함께 고생했던 추억을 떠올리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6e08dc6294aa093ad4a3ee0a89191858bb6fd65c62bac7b78b197f89772e4ed5" dmcf-pid="zxZ5Z5SrlG"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나도 이 나이가 됐을 때 눈물 그렁그렁하면서 찾을 만한 친구가 있을까? 누군가 이렇게 열정적으로 찾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멋있다"며 꼭 친구를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4a7f91d5dccb282b3fd3640c29af486b41705ee126638b4d450d0982f74065" dmcf-pid="qM5151vmlY" dmcf-ptype="general">한편,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BR1t1tTsWW"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韓가수 최초로 美 엘파소 선 볼·알링턴 AT&T 스타디움서 단독 공연 01-27 다음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과 5월 결혼…“염려 잊지 않겠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