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은 끝났다'…'흑백요리사' 시즌3, 사상 초유 '식당vs식당' 맞대결 [스한:초점] 작성일 01-2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 K-예능 최초 3연속 글로벌 정상 도전! 이번엔 '집단전'으로 승부수 던졌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OmdJ4qS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0JIsJi8BT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4fbd3c0d78ab4d2de7deaa3c2ff962da018eef7267ffeb6cdd3ca66f3ab50" data-idxno="1186037" data-type="photo" dmcf-pid="piCOin6b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호영,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 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 25.12.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4036bqsi.jpg" data-org-width="960" dmcf-mid="bzEA6PB3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4036bq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호영,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 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 25.12.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UnhInLPKT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uLlCLoQ9v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cb8dd65f2a2178e32d87d614681b70e9ed2e6ca8105e3041557ff1ea3b99a909" dmcf-pid="7oShogx2Tl"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하며 또 한 번 요리 서바이벌의 판을 뒤흔든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는 파격적인 설정, 두 시즌 연속 글로벌 정상에 오른 흥행 기록, 그리고 시즌3에서 예고된 '식당 대 식당'이라는 대전환까지. '흑백요리사'는 단순한 요리 예능을 넘어 K-콘텐츠를 대표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다. 요리 예능이 포화 상태에 이른 지금 '흑백요리사'가 여전히 강력한 화제성을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즌3를 앞둔 지금,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온 콘셉트의 힘과 지난 두 시즌의 성공, 그리고 새로운 변화의 의미를 짚어본다.</p> </div> <div contents-hash="720055ddc55b42e23e2811d2a90bc3d7d6b4e7221d33b91210b26d034ec38acd" dmcf-pid="zgvlgaMVv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f2455c1fbca61e427ef971ac90dde38f5d55e9e0ca97085773fe50a641bfc" data-idxno="1186038" data-type="photo" dmcf-pid="qdOmdJ4q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넷플릭스 제공 / '흑백요리사' 메인 포스터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5323wurk.jpg" data-org-width="600" dmcf-mid="9dOredfz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5323wu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넷플릭스 제공 / '흑백요리사' 메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d89d84d41585ff7563e07b090b0c0dced14e00d89005c2d79e141586ac2df" dmcf-pid="BJIsJi8Bl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0dec0f9f77b2c7d0f8cec7e7af8d7fbdabd3af0c8ac08e89e1035247b129b06" dmcf-pid="biCOin6bWO" dmcf-ptype="general"> <p><strong>■ '백수저 vs 흑수저'…계급을 요리로 뒤집는 가장 파격적인 콘셉트</strong></p> </div> <div contents-hash="3dbb75032609e912c5da3113fa1160022ae9811c873155ddf6d71b1ca2ba33ca" dmcf-pid="KnhInLPKvs" dmcf-ptype="general"> <p>'흑백요리사'의 출발점은 콘셉트 그 자체였다. 미슐랭 스타, 방송 스타 셰프 등 이미 명성을 얻은 '백수저'와 아직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흑수저' 셰프들이 오직 요리 실력 하나로 맞붙는 구조는 공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요리 예능이 대부분 유명 셰프 중심으로 돌아가던 관행 속에서, 무명의 고수들이 스타 셰프와 동등한 무대에 선다는 설정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계급'이라는 키워드를 요리에 접목한 이 구조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사회적 은유로도 읽혔다. 경력과 타이틀, 방송 경험이 아닌 오직 '맛'만으로 승부를 가른다는 메시지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했다.</p> </div> <div contents-hash="ea3737a72ce53817aac653f0f08068911c900ba8f916e0449f61d9be5e9a8af2" dmcf-pid="9LlCLoQ9Wm" dmcf-ptype="general"> <p>특히 백수저 셰프들이 흑수저 셰프에게 패배하는 장면은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순간이었다. 화려한 커리어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실력'이라는 서사는, 요리 예능을 넘어 하나의 성장 드라마로 확장됐다. '흑백요리사'는 요리 서바이벌에 계급 전쟁이라는 서사를 덧입히며, 장르 자체를 새롭게 정의했다.</p> </div> <div contents-hash="3c36e80f244a8b506ba1778b79d503c1f4bb6f2f9aa31eecb64440e680b25cd2" dmcf-pid="2oShogx2W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bc0a13a8387c92a764949ceaa4a0888c7e582a30b83eef7aa0cfd962c4096" data-idxno="1186039" data-type="photo" dmcf-pid="VgvlgaMV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톱8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출연진 에드워드 리(왼쪽부터), 트리플스타, 정지선, 요리하는 돌아이, 장호준, 이모카세1호, 최현석, 나폴리맛피아.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6582lqgi.jpg" data-org-width="960" dmcf-mid="VCNgVfu5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6582lq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 톱8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출연진 에드워드 리(왼쪽부터), 트리플스타, 정지선, 요리하는 돌아이, 장호준, 이모카세1호, 최현석, 나폴리맛피아.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1f632797ab14bd4845e2571161904fa11956e074e79d4a60edde52b3470b9" dmcf-pid="faTSaNRfC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36f80e1d8065d704b6377e2aba27491f0a873d43af3fdbfbf0a90f9a7837b8b" dmcf-pid="4aTSaNRfhE" dmcf-ptype="general"> <p><strong>■ 시즌1의 돌풍…한국 예능 최초, 글로벌 TOP10 정상에 서다</strong></p> </div> <div contents-hash="9bc006dc3d39ed75e015243f827329bbebacba2578556b57604fc9a2324bb900" dmcf-pid="8NyvNje4Wk" dmcf-ptype="general"> <p>지난 2024년 공개된 시즌1은 한국 예능사에 남을 기록을 썼다. 한국 예능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3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 성과는 단순한 순위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한국 예능이 드라마와 영화 중심의 글로벌 K-콘텐츠 시장에서 예능 장르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한 사례였기 때문이다.</p> </div> <div contents-hash="ecbb645ffde0aa030b09b95cb743636cf8600d239276c95be5aafb44adb2fb47" dmcf-pid="6jWTjAd8Tc" dmcf-ptype="general"> <p>시즌1의 흥행을 견인한 핵심은 단연 결말이었다. 흑수저 셰프 권성준(나폴리 맛피아)이 연이어 백수저들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서사는 프로그램의 메시지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줬다. 무명 셰프가 스타 셰프를 제압하는 과정은 단순한 반전을 넘어 '계급을 넘어서는 실력'이라는 상징적 장면으로 남았다. 여기에 빠른 전개, 긴장감 넘치는 편집, 셰프들의 진솔한 서사가 더해지며 '흑백요리사'는 단숨에 글로벌 팬층을 확보했다. 시즌1은 '요리 예능도 세계 무대에서 통한다'는 사실을 증명한 분기점이었다.</p> </div> <div contents-hash="d807d52315e3bc3832b75c7453a18499ab20d1c0c1d04248a66df804a8dcb09e" dmcf-pid="PAYyAcJ6h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050c4b11d0b5dd146b40bf80c62d8926bd5ed1a5be911b5e6ecd9e04137a5" data-idxno="1186040" data-type="photo" dmcf-pid="QcGWckiP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호영,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 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 25.12.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7847piqp.jpg" data-org-width="960" dmcf-mid="trbqWYOc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7847pi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호영,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 술 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 25.12.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dfd873590d75ce6450fed63d6bd4de7e4e988251fdc7b7c2c2a730096adacd" dmcf-pid="xkHYkEnQW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50538bfd3a95f0bbd0534ab8b53f8b02b53fe607ccc1f4154ac4960498b259c" dmcf-pid="y7dR7z5TWa" dmcf-ptype="general"> <p><strong>■ 시즌2의 진화…룰·전략·서사까지 '도파민 서바이벌' 완성</strong></p> </div> <div contents-hash="a5bf1322e64c32852ebb26ba26a3dd76c299ffa1f3c3de0da998f2a56024f05f" dmcf-pid="WzJezq1yCg" dmcf-ptype="general"> <p>시즌2는 성공에 안주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룰과 구조를 대폭 강화하며, 한층 더 진화한 서바이벌을 선보였다. 히든 백수저가 모두의 선택을 받아야 생존하는 1라운드, 패배 시 전원 탈락이라는 극한의 흑백 팀전, 재료 본연의 맛으로 승부하는 패자부활전 '라스트 박스', 동맹이 적으로 바뀌는 1대1 흑백 연합 사생전까지 매 라운드가 새로운 긴장과 변수를 만들어냈다. 특히 '패배하면 전원 탈락'이라는 규칙은 서바이벌 예능 사상 손에 꼽힐 만큼 파격적인 설정이었다.</p> </div> <div contents-hash="6111d33e01f760ba64e4f655c4dc9bcddbca0d6696a9d3a43758f6106f36669d" dmcf-pid="YqidqBtWlo" dmcf-ptype="general"> <p>개인의 실수 하나가 팀 전체의 탈락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셰프들의 심리와 전략, 팀워크를 극한까지 몰아붙였다.</p> </div> <div contents-hash="7dd2e8c062ea034736deb1106645434861f928ee167b19950e862b9f8ad369f9" dmcf-pid="GNyvNje4CL" dmcf-ptype="general"> <p>시즌2는 2주 연속 글로벌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하며 시즌1의 흥행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무엇보다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재도전 끝에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서사는 시즌2의 백미였다. 탈락과 복귀, 그리고 최종 우승까지 이어진 그의 여정은 요리 경연을 넘어 한 편의 스포츠 드라마 같은 감동을 안겼다. '흑백요리사'는 시즌2를 통해 단순한 요리 대결이 아닌, 전략·심리전·캐릭터 서사가 결합된 '종합 서바이벌'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a55b9c8c9cd0ee2f791c071ae8600ff8141de57702bad69828c633e41a496038" dmcf-pid="HjWTjAd8C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db7e8fcb4e2a087c2c125596ab2b86898d0c61efd9b7c7c794f9715e95ace" data-idxno="1186041" data-type="photo" dmcf-pid="XAYyAcJ6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9108nlmc.jpg" data-org-width="600" dmcf-mid="FUyvNje4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Hankook/20260127070149108nl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84ffcbdaab025cdfc81b74621263acf459dc76fe2b43a93303bc79fd7a8986" dmcf-pid="ZcGWckiPC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55598c3ecad54f84b1b6705b25a1fed3f47cff93d3a091c3fac6904586c7945" dmcf-pid="5kHYkEnQvd" dmcf-ptype="general"> <p><strong>■ 시즌3의 승부수…'개인전'에서 '식당 대 식당'으로 판을 바꾸다</strong></p> </div> <div contents-hash="8abbf68e68d9ea6ac6fda8dae0f619f7a971c5553dacf16d4b03aa697edc902a" dmcf-pid="1EXGEDLxye" dmcf-ptype="general"> <p>시즌3는 다시 한 번 구조 자체를 뒤집는다.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했다. 가장 큰 변화는 '개인 대 개인'에서 '식당 대 식당' 구도로의 전환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동일 업장에서 함께 근무 중인 요리사 4인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한다.</p> </div> <div contents-hash="68e2391a203c8924db99001a56e0fcb90675cc1f7234f8e665c738c35133a570" dmcf-pid="tDZHDwoMhR" dmcf-ptype="general"> <p>개인 지원이나 임의로 구성한 팀은 불가하며, 오직 한 식당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집단전이다. 개인의 실력뿐 아니라 팀워크, 주방 운영 능력, 메뉴 구성력, 그리고 식당의 철학까지 모두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한 셰프의 싸움'에서 '한 식당의 명예 전쟁'으로 확장되는 셈이다.</p> </div> <div contents-hash="a3ff06534ab6cb8c652dbf96413ba5616f8dc377b0d17b0a50cd5e9ffac02b32" dmcf-pid="Fw5XwrgRlM" dmcf-ptype="general"> <p>제작진 라인업은 시즌1·2를 성공으로 이끈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그대로 이어간다. 김은지 PD는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었다"며 "더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b9d7bad9ebf2729ab367978c92512eb6937f0840d81c3d730f45a04410ed50bf" dmcf-pid="3jWTjAd8Cx" dmcf-ptype="general"> <p>시청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심사위원 구성으로도 향하고 있다. 시즌1·2에서 호흡을 맞췄던 안성재, 백종원의 연속 참여 여부는 물론, 실제 식당 운영자들이 참가자로 나설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기대감은 이미 최고조에 달했다.</p> </div> <div contents-hash="71b60d2c62df0309339c9e958e18d341b42c28cce6a35355662a866c1de78d2d" dmcf-pid="0AYyAcJ6lQ" dmcf-ptype="general"> <p>'흑백요리사'는 이제 단순한 예능 프로그램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계급을 요리로 뒤집는 콘셉트, 글로벌 흥행 기록, 그리고 시즌마다 과감한 진화를 거듭하는 구조는 이 시리즈를 K-예능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끌어올렸다. 개인에서 팀으로, 셰프에서 식당으로 확장된 시즌3는 또 어떤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낼까. 요리 서바이벌의 판을 계속해서 뒤집어 온 '흑백요리사'의 다음 전쟁에, 전 세계의 시선이 다시 한 번 쏠리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우리·화사·화려한날들·미스트롯4·이사통,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 01-27 다음 "무임승차 생각 없어"…올리버쌤, 의료보험 의혹 속 한국행 포기 [RE:뷰]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