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전 남친 앞 민낯 공개했다가 황당..."예의 없다는 말 들었다" 작성일 01-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82aNRf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9107240d39158ca50d3eb40cf22fddf865f574ee3562c70a3dd44944c79cf" dmcf-pid="uVPfjAd8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4836521vgnf.jpg" data-org-width="640" dmcf-mid="31FZf471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4836521vg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5813d8f60eb62d59d8ad6209cc5a422c7ddf2160c0ce13e434fa7336bd5986" dmcf-pid="7fQ4AcJ6d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준희가 전 남자 친구 앞에서 민낯을 보였다가 '예의 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7c0629fc95d6ce1f342005b0793c2cdbea77a02d8052dbc01c9d4222e7f404" dmcf-pid="zakNyWsAdm"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또또야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소개팅 필승법 전수부터 연애 상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fa4113997ee342d2310695c215acb1d1161a8165e1478e3f18a79905498de44" dmcf-pid="qNEjWYOcL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준희는 "나는 여드름 피부지만 민낯을 그냥 보여준다"며 과거 연애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남자 친구가 잠깐 집 앞에 왔다고 해서 내려갔더니 비비크림도 안 바르고 내려왔다고 '넌 예의가 없다'고 하더라"며 그래도 만난 지 1년 정도 됐고, 잠깐 보는 거니까 그냥 잠깐 보려고 내려간 건데 예의가 없다고 하더라"며 황당했던 순간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a3ca104e872afc1093b92f02cd8f450925625210228c59ee43b54b53f4a90" dmcf-pid="BjDAYGIk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4836687mzfu.jpg" data-org-width="640" dmcf-mid="0G1H2VUZ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4836687mz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8f675e193283f05ba639ec3b7acf475def1c78755ac8cb473807f154cd0ea3" dmcf-pid="bAwcGHCEdD" dmcf-ptype="general"> 또한 고준희는 연인 간 연락 방식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남자 친구에게 '어디야?', '언제 들어가?' 이런 연락을 안 한다. 내가 연락하면 휴대폰 볼 거고, 그러면 친구끼리 있다가 말이 끊길 거 아니냐"며 "내가 어딘지, 집에 언제 들어가는지 알아서 뭐하냐. 이 사람이 날 사랑하고 배려한다면 집에 갈 때 연락하지 않겠냐"며 자신의 연애 철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13137c747be0650bec2c6fe9d7b409d9103485a2dc4367ebc11f4827539a8c" dmcf-pid="KcrkHXhDd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내가 그렇게 하면 남자들은 항상 먼저 왜 연락 안 하냐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 너 친구들이랑 만날 때 나한테 이렇게 똑같이 연락하지 말라는 거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내가 만약에 무슨 일이 있거나 하면 재촉받고 싶지는 않다"며 "내가 알아서 연락하겠지. 나는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못 한다. 전화받으면서 TV도 못 본다"고 솔직한 성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76309ddb811fba3a54b17596adb04f27f71391d2ac3fff3443cea56f45cd77e" dmcf-pid="9kmEXZlwLk" dmcf-ptype="general">한편 고준희는 결혼에 대해 "아기를 좋아하고 아기 낳고 싶고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며 "하지만 작품이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시기를 늦춰야 될 것 같다는 고민을 항상 하다 보니 계속 (결혼 시기가) 늦춰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벨라 밀라노] ⑦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동계 올림픽 역대 최다 금메달 도전 01-27 다음 '하트맨' 권상우 "문채원과 키스신에 긴장…이제 장르물 하고파" [MD인터뷰](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