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코 재수술 후 달라진 외모 "성형 부작용 구축 생겨..갈비뼈 이식" 작성일 01-2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feDwoM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6b317ecd44406dd6b3124c9159b5188acf3a1261f75bd9a0b523051cbd05d" dmcf-pid="Xs8Jrmae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2306039saxh.jpg" data-org-width="650" dmcf-mid="WiPnsOjJ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2306039sa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fcc76a48a870322f31c42d603010645f1202ad8948668ddd14ddcf9c0460f0" dmcf-pid="ZO6imsNdL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준맘'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성형 부작용으로 재수술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3f36334f51a7580f32b66422425502cad00d7e718563549429b2a24f3692deb" dmcf-pid="5IPnsOjJMV" dmcf-ptype="general">최근 임성욱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세미가 출연해 코 구축으로 인해 재수술받게 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1bbf8af75e749d338c315efe1d10238eb9324d4d9b1ea34d303609cf1193682" dmcf-pid="1CQLOIAiM2"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성형 중독된 거 아니냐고 하는데 성형은 신중해야 한다"며 "사실 코 수술한 지 15년이 됐다. 시간이 지나면서 코가 짧아지고 구축이 와서 코끝이 많이 들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명히 돈을 많이 벌었는데도 돈이 자꾸 사라진다 싶었는데 코 때문이었다.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 그래서 돈을 꽉 쥐고자 이렇게 막은 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1442e8f1180bb404af19057915fd72f32517bafcba94396dd1b585f7235593" dmcf-pid="thxoICcnM9" dmcf-ptype="general">앞서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를 통해서도 코 재수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그는 "15년 전에 실리콘+귀 연골로 코 수술을 했었다. 부작용으로 코가 짧아지면서 콧구멍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고 곧 구축이 시작될 것 같다고 해서 오랜 고민 끝에 재수술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러분 수술은 꼭 신중하게 선택해라. 나도 재수술은 내 인생에 절대 없을 줄 알았다"며 솔직한 조언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8a6086de0270101a72a554022d7dc668ec434fc576542e545e92fb09fbce21" dmcf-pid="FlMgChkL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2306225ssbf.jpg" data-org-width="640" dmcf-mid="YoU2nLPK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Chosun/20260127062306225ss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1ce50b48b9c1ebcd89c4f8464fbf959de1fac4d263e7c6019442da338d2d5f" dmcf-pid="3QHp6PB3Mb" dmcf-ptype="general">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직 부기가 덜 빠진 박세미의 모습도 공개됐다. 개그맨 이선민이 달라진 코를 보고 웃음을 터뜨리자, 박세미는 "코가 구축이 와서 코끝이 들리고 비가 다 들어가고 난리가 나서 재수술했는데 웃음이 나오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4cb2d5db6cf76207f0e5f80ee3c6698ac30849970dea4d8995683c0a07b642" dmcf-pid="0xXUPQb0iB" dmcf-ptype="general">이에 이선민은 "미안한데 (코에) 내 모자도 걸 수 있을 거 같다"며 짓궂게 놀렸고, 박세미는 "모자가 아니라 패딩도 가능하다. 무거운 것도 가능하다. 왜 무거운 걸 걸 수 있는 줄 아냐. 원래는 귀 연골을 넣었는데 이번에는 (코에) 갈비뼈를 넣었다. 내 몸이 다 꼬였다"며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c6bdd2953c62beae2b7ef3eec311f0e60e2127330fee97c0123cd2918b926a32" dmcf-pid="pMZuQxKpM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갈비뼈를 잘라서 코에 심었다. 그러니까 이제 내 코는 갈비뼈"라며 "얼마나 쉬는 게 두려웠으면 부기가 안 빠졌는데도 이러고 산다"고 토로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구독자 댓글에 5000만원 기부..햄버거 10개 먹었다[스타이슈] 01-27 다음 [SC인터뷰] "子같은 박지훈에 마음 가"…'왕사남' 유해진, 사극 흥행불패 도전(종합)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