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국가대표 복귀 후 첫 국제 무대 '2관왕' 작성일 01-27 31 목록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이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오상욱과 도경동, 박상원, 임재윤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26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br><br>전날(25일)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코쿠보 마오를 꺾고 우승한 오상욱은 이로써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br><br>개인전 우승은 지난해 1월, 2024 파리올림픽 이후 국가대표 자격을 내려놓고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대회 이후 1년 만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행정 공백 기다릴 수 없어"…방미통위 '4인 체제' 임박 01-27 다음 동계올림픽 선수단 본진 30일 출국…차준환 기수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