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애인 생활체육 특별·광역시 1위…전국 3위 도약 작성일 01-27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5년 종합평가…전년 4위서 한 단계 상승<br>우수기관 선정…추가 예산·해외 견학 기회 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27/0004583237_001_20260127053709508.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em></span><br><br>인천시가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 분야에서 특별·광역시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3위로, 전년도 4위에서 한 단계 도약했다.<br><br>이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실시한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성과 평가’에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가 거둔 성과다. 인천이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질적 수준을 높여 왔음을 보여준다.<br><br>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평가는 연간 현장평가와 만족도, 사업 성과, 정책 반영, 행정 평가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전국 17개 시·도를 평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에는 추가 기금 예산 지원과 해외 선진지 견학 기회가 제공된다.<br><br>유정복 시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UFC 과대광고의 실체” 영구 퇴출당해도 조롱…‘올해의 경기급’ 핌블렛 또 도발했다 01-27 다음 원호, 3년만에 국내 콘서트…생일에 열려 더 큰 의미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