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 어느새 이런 분위기? 확 달라진 얼굴에 '깜짝' 작성일 01-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핑크 드레스에 성숙미 더했다…아이돌 시절과는 다른 '여배우 아우라'<br>볼살 빠진 브이라인·또렷해진 이목구비, 한층 깊어진 비주얼 변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vLogx2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80d2f9d4044da1c34d0a2a5704e832ff7197d82a01b042065e71d2784d987" dmcf-pid="uCD6PQb0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50505929vuxs.jpg" data-org-width="640" dmcf-mid="3JK0pUHl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50505929vu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58e67b9012ac622b23ad126ebb5f391db578e933df8df9fbcaa7022127dd4d" dmcf-pid="7hwPQxKp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84be541acd1c638f1780cd63ad560546b3641d0c186d9a611eb64ded223ac8a7" dmcf-pid="zlrQxM9UsU" dmcf-ptype="general">최유정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인사를 제대로 나누지 못한 키링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e447e1f823702e8845feb37cb2a2719b6e977d9ea80fa5952fa3fb67ceeda6" dmcf-pid="qSmxMR2uEp" dmcf-ptype="general">사진 속 최유정은 한국뮤지컬어워즈 행사에 참석한 모습으로,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웨이브를 살린 반묶음 헤어스타일은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d982f0b94a7e838d17cc23ffe1679dae671e2c98d28e0b935ee82cbc6d428" dmcf-pid="BvsMReV7O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50507171xlrs.jpg" data-org-width="640" dmcf-mid="0Ri7zq1y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50507171xl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1db9e964e41107ab3e2c42b3cd1fe218702ff920b62a83249e3fea366213bb" dmcf-pid="bTORedfzs3"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전 가수 활동 시절보다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였다. 볼살이 자연스럽게 빠지며 선명해진 브이라인과 인형 같은 비주얼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움과 성숙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부드러운 미소와 차분한 스타일링 역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c77af922ec0c4c1f1879174b53415fc1980f09fed5e2e1787c2639ce2078cca0" dmcf-pid="KyIedJ4qEF" dmcf-ptype="general">차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긴 컷에서는 특유의 따뜻한 에너지와 여유로운 매력도 전해졌다.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변화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c5445106a5e7541e87c993abf0451629468701b53fb14bc9273233ad5d8f3" dmcf-pid="9WCdJi8B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50508438niis.jpg" data-org-width="640" dmcf-mid="pt3msOjJ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mydaily/20260127050508438ni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유정이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최유정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1a429ca86dde0e233e202b6f9ea2918c6e64fc1a63ed44262dfe46a68e71c" dmcf-pid="2zFrmsNdw1" dmcf-ptype="general">이를 본 팬들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더 깊어지고 우아해졌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났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379db1e117b7856f7a9923a19c89d3cb9bd68e77aad3841b9d7d840cdf87db" dmcf-pid="Vq3msOjJE5" dmcf-ptype="general">한편, 최유정은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이후 위키미키 활동을 거쳐 연기와 뮤지컬 무대까지 영역을 넓히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시원 "난 91학번, 아내는 91년생…19살 차는 24살 차 최성국 앞 명함 못 내밀어" [사랑꾼] 01-27 다음 숏폼·AI로 'UGC' 확장…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로 수익까지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