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85kg 유지 힘들다” 고백…몸무게·주량 솔직 토크 작성일 01-2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M3KBtW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e943d8160c2a46ff0e53b76d0924856450464c0aec8ee91e74672e8246f469" dmcf-pid="6vQtBz5T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013436596rren.png" data-org-width="647" dmcf-mid="4rVGp3WI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013436596rren.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f05db0a54fb9a53a11a20fbc57b522c89f676db2a93dda7e76a2d6bc5d69290" dmcf-pid="PTxFbq1yL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영자가 유튜브에서 몸무게 85kg을 공개하며 체중 유지의 현실과 이태원에서 실신했던 음주 에피소드를 함께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111a2031394f9dd4687fd1c0b4724d215d3093298c5d62b2c2cf4549b4b385f6" dmcf-pid="QyM3KBtWMx" dmcf-ptype="general">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영상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에서 이영자는 제작진과 단골 삼겹살집에서 신년회를 진행했다. 그는 “요즘 술이 조금 늘었다. 맥주 한 캔 먹을 수 있다”며 “몸에 나쁘고 안 좋은 건 금방 늘어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f21c07f0d5b9bddaaf03f226535e9655704ab59c1b734dd65d47768dd8ea3c" dmcf-pid="xWR09bFYJQ"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과거 이태원에서 술을 마시다 실신했던 일도 꺼냈다. 그는 “사장님이 김숙에게 전화를 해서 ‘데려가라’고 하셨다”며 “김숙이 만취한 나 대신 술값을 내려고 ‘얼마예요?’라고 물었는데 1만4000원이었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김숙이 소주병을 보니까 술이 소주병 입구를 안 지나갔다더라. 내가 알코올을 분해하는 인자가 없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bd8ebd887db8839b4bb1596af8d4c5066c2e6bf3438ea3296568d1b196eb27" dmcf-pid="yMYNsrgRiP" dmcf-ptype="general">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밝혔다. 이영자는 “탄산수 같은 것도 많이 안 먹고 식생활이 좋다. 좋은 음식으로 이 몸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절대로 빠지지도, 찌지도 않는다. 85kg 유지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거 나가도 되냐”고 묻자 “무슨 상관이냐. 이것도 1kg 줄인 것”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d31ff23e6f468141eeb55631de3a66e4a954ac4ff8d03eee54f4590dbf3eac1" dmcf-pid="WRGjOmaen6" dmcf-ptype="general">또 “맛있는 걸 먹고 ‘너무 맛있는데?’ 하고 1~2인분 더 먹으면 2kg 금방 찐다”며 체중 변화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그는 “집에 옷이 입을 건 없는데 너무 많다. 60kg 초반에서 거의 95~96kg까지 나갔으니까 그 사이 옷들을 다 갖고 있다”며 “버리지도 못한다. 언제 다시 찔지 몰라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32eb4870e50f9b209013964bf306b413d7ca048e4a6a750ac83037409390f2a" dmcf-pid="YeHAIsNdR8" dmcf-ptype="general">한편 이영자는 앞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키가 170cm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GdXcCOjJi4"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정주리 "오형제 자연분만…넷째 때 무통 주사 처음 맞아" 01-27 다음 "한국 네티즌에 모욕당한 린샤오쥔, 6년 기다렸다"...中 기대주로 급부상 "국경 초월한 스포츠맨십" 엄지 척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