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안세영, 그저 구경만 하고 있다...인니 마스터스 이어 태국 마스터스도 불참→슈퍼 300 대회, 춘추전국시대 양상 유력 작성일 01-27 5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7/0002241259_001_2026012701071130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을 비롯한 최상위 포식자들이 잇따라 휴식을 택했다. 그간 우승 가능성이 떨어졌던 신예들에겐 절호의 기회가 열린 셈이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6일(한국시간) 1월 27일부터 2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월드투어 대회에 참가할 선수 면면을 공개했다.<br><br>이번 2026 BWF 태국 마스터스는 슈퍼 300 레벨의 대회로 '톱 커미티드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출전 의무 규정이 없어 위상, 규모 등의 이유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무리해서 참여하지 않는 일정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7/0002241259_002_20260127010711346.jpg" alt="" /></span></div><br><br>실제로 이번 대회 역시 안세영을 비롯해 왕즈이(중국),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한웨(중국) 등 톱랭커들이 대거 불참을 결정했다. <br><br>애초 천위페이(중국)의 경우 참가 의지를 밝혔지만, 지난 25일 막을 내린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컨디션 관리 차 기권을 선언했다. 이에 태국 마스터스 대회는 춘추전국시대 양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br><br>대회 우승 후보론 1, 2, 3번 시드를 받은 수파니다 카테통(태국), 숭슈오윤(대만), 히나 아케치(일본)가 유력하단 평이다. 또한 빼어난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는 피차몬 오파트니푸트(태국), 떠오르는 신성 한첸시(중국) 등이 대권을 노릴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7/0002241259_003_20260127010711382.jpg" alt="" /></span></div><br><br>한편, 연초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 2개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한 안세영은 2월 3일부터 2월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 단체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 출격할 예정이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정폭력 논란' 챔피언에 도발 "백악관에서 한판 붙자" UFC 역대급 매치 예고... "넌 이제 망했다" 도전 수락 01-27 다음 [TV조선] 백발 참가자의 자신감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