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탈세 의혹 직접 사과…“조세 절차 성실히 임하겠다” 작성일 01-2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5bt5Sr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befa2555bc5a6b6d342cf24145186996fa5bce1e41e99c4d95137e101d3dc" dmcf-pid="bs1KF1vm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 사진제공 | APEC 2025 KORE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003128907fkoa.png" data-org-width="1600" dmcf-mid="qMC5lCcn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donga/20260127003128907fko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 사진제공 | APEC 2025 KORE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50251039a5f0bebde20004e8c1ff729052f5cbfb30884c8cf544a5688c8560" dmcf-pid="KOt93tTsn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차은우가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직접 사과하며 조세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7a1afcdbbbc7216f12adadb67582866f51a3e8f2686ecc9756f9918f5a70fca" dmcf-pid="9IF20FyOLx" dmcf-ptype="general">26일 차은우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최근 저와 관련된 일로 많은 분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8a2cb187d86305e6d24e5a44b766ae691de240b66c398354f1b93b77b2ac77" dmcf-pid="2C3Vp3WILQ"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최종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고, 차은우가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f58a35c1a379cedad5ddcadc937ceac5c68af93cfbe8e86651ffe5503387ddbf" dmcf-pid="Vlp4upGhdP"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지난 며칠 동안 어떤 말씀을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송구함이 전달될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256303243396cd5854365d0f35fbf40bda1483f6d015e109127e67cf30b14dd" dmcf-pid="fSU87UHln6" dmcf-ptype="general">군 복무 중이라는 점을 둘러싼 도피성 논란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651629f554b12c93a908bfe5832194bc90092f4bc0280c179652da8be33e1a98" dmcf-pid="4vu6zuXSe8"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5162e1712ae88e8e57265861c15cdc54f56ecdef55592a2a4abf3e5043c0ec2" dmcf-pid="8T7Pq7ZvM4" dmcf-ptype="general">그는 “만약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를 보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이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분들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께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돼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9608decebf7125fdf9eaa94e8f7196dff1d16b29191ce466d67c4b09203890" dmcf-pid="6yzQBz5Tif"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앞으로 저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1d4d3ebd4245223eaa6e20a673323f4465bcbe73daf9f808c3432c7f620a0cb" dmcf-pid="PWqxbq1yeV"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이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이 운영한 법인과 관련해 과세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으며, 차은우 측은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QYBMKBtWM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신장암 3기 극복한 의뢰인 "남편의 흡연, 불안 요소" 01-27 다음 ‘천하제빵’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방영 전부터 글로벌하게 요동친다!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