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시민소통 복합문화공간 '서울갤러리' 개관 앞두고 현장 점검 작성일 01-27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시와 시민의 마음을 잇는 대표 문화 플랫폼 기대"</strong>[STN뉴스] 임종상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이종배, 국민의힘·비례)는 지난 1월 23일, 오는 2월 개관을 앞둔 시민소통 복합문화공간 '서울갤러리'를 방문해 조성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7/0000148612_001_2026012700031097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서민 소통 복합 문화 공간 '서울시 갤러리' 개관 전 현장 점검/사진=서울시의회</em></span></div><br><br>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종배 위원장 직무대리(국민의힘·비례)를 비롯해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 이종환 의원(국민의힘·강북1),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참석해 공간 활용 계획과 콘텐츠 구성, 안전 관리 체계 등을 면밀히 살폈다.<br><br>'서울갤러리'는 서울시청 본관 지하에 조성되는 시민 소통 및 문화공간으로, 기존 '시민청' 공간을 리모델링해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의 매력과 도시 정체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된다.<br><br>위원회는 서울시 홍보기획관과 도시계획상임기획과장으로부터 공간별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응답과 현장 시찰을 통해 시민 참여 중심 공간으로서의 기능 수행 가능성을 집중 점검했다.<br><br>김기덕 의원은 "서울갤러리는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홍보·문화·관광·복지를 아우르는 시민 소통 플랫폼이 되는 만큼, 새로운 공간 정체성을 명확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종환 의원은 "서울의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서울마이소울' 슬로건과 해치프렌즈 등 서울시 상징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제안했으며, 아이수루 부위원장은 "해외 방문객에게도 매력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안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br><br>이종배 위원장 직무대리는 "공기질과 소음 관리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울갤러리의 정체성과 어우러지는 공연·전시 콘텐츠가 풍성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울갤러리는 서울시의 꿈과 비전을 담은 공간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세계가 감동하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성공적인 출발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서울갤러리 개관 이후에도 운영 실태와 시민 이용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임종상 기자 dpmkorea8331@daum.net<br><br> 관련자료 이전 '韓 탁구 레전드 아들' 또 일냈다! 20세 오준성, 종합선수권 남자단식 정상 "아버지 6회 우승 기록 깨는 게 목표... 최소 4번 더!" 01-27 다음 [밀라노 휩쓸 강원 스타]“첫 번째는 출전에 의의, 두 번째는 자신이 없었다. 세 번째는 달라”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