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열었다, “도피성 군입대는 아냐…관계 기관의 판단 겸허히 수용” 작성일 01-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yU1Zlw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1354f454e621fd2eec39297a61634698f6c026e046d430bae0bc81be5355a" dmcf-pid="08Wut5Sr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unhwa/20260126232944754bmzj.jpg" data-org-width="635" dmcf-mid="FDBR8fu5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unhwa/20260126232944754bm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7f70e4a87bd08925103ff69b364a7f3455f235d15738f0f2b92d7845947a60" dmcf-pid="p6Y7F1vmhR" dmcf-ptype="general">“논란 피하기 위한 군입대 아니었다.”</p> <p contents-hash="f42faecaf221277fcd01c1f691fba0b0f02f47ae96767d9c8413472d98670396" dmcf-pid="UPGz3tTshM" dmcf-ptype="general">200억 원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7165a1575e649b187ff91549ba62e74c4585b8ca4a7fba0f5d724a952bd5df9" dmcf-pid="uQHq0FyOyx"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e7889cd403f71d872ce289817029c813061bc9ea05b0199bb3fe80506943b4" dmcf-pid="7xXBp3WISQ"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35b9c7bedf95788e54900e2f788c3cf10b1d1e9daf3e0ebda7b26aff8ebbdd" dmcf-pid="zMZbU0YCTP"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초 국세청 조사가 시작된 후 도피성으로 군입대를 택했다는 따가운 시선에 대한 심경도 전했다. 그는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고 선을 그으며 “지난해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93c02e5fbc570d2f7ef61519b4dd1ba4d91ac03e91a429d6eb38b4d4e8f32c5" dmcf-pid="qjqM4VUZl6"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께 보답을 드리지 못할지언정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돼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이라며 “앞으로 저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BABR8fu5h8"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폭염 뚫고 호주오픈 8강...대회 3연패까지 '3승' 01-26 다음 홍윤화, 40㎏ 감량 후 벌써 요요? “신기루와 비슷해 보여” (동상이몽2)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