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40대라 믿기 힘든 비주얼…흰 셔츠에 청바지로 '동안 끝판왕' 작성일 01-2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파에 앉아 거울 셀프 체크만 했을 뿐인데…시간 거스른 청순 미모<br>과한 꾸밈 없이도 화보급 비주얼, 관리 비결에 쏠리는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R7u0YC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e80be405a5203a832f9f5cdd7442e3dfcee177e59d9a22de440eabc546b56" dmcf-pid="7yez7pGh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사랑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김사랑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230304508nbdq.jpg" data-org-width="640" dmcf-mid="UuExQ8zt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230304508nb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사랑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김사랑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7df5e0fd0aa848bc8b710b706e8fd524fcaff970fc051609eb095298655dff" dmcf-pid="zWdqzUHlm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933b5bf933e6def149320700f64e8a28f9651ca483987b3166638e442d303a3" dmcf-pid="qYJBquXSEN" dmcf-ptype="general">김사랑은 26일 자신의 SNS에 소파에 앉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아푸지 말자"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94952c84ffc32fd706f76e068f076248a5e774bf3c55ee1fe808fcfc6e4839" dmcf-pid="BGibB7Zvm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거실 소파에 편안히 앉아 무릎 위에 반려견을 올려둔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거울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외모를 점검하는 순간이 포착돼 꾸밈없는 일상의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c23008a3326d35ffcf6f81dc34464e9806d8bdbefc288e287152cef6cd09c5b" dmcf-pid="bHnKbz5TDg" dmcf-ptype="general">특히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는 김사랑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과한 연출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조각 같은 미모가 돋보이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3214a0e19450e1bfdcc7eb3678f5e9d0872b86b428543e3b974c87fbe6b54bd" dmcf-pid="KXL9Kq1ymo" dmcf-ptype="general">한편, 김사랑은 영화 '퍼펙트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 바 있다. 해당 작품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 역의 설경구와 철없는 건달 '영기' 역의 조진웅가 사망보험금을 둘러싸고 벌이는 예측 불허의 이야기를 그린 인생 반전 코미디다. 김사랑은 작품과 일상을 오가며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글로벌 래퍼·해외파 래러·국내 래퍼 섞여 다양한 랩 나온다…트레이비·정준혁 같은 래퍼 찾는다 01-26 다음 김영희, 절연했던 母에 상처 "계모인 줄, 날 버렸다 생각했다" ('말자쇼')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