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섯’ 정주리 “10년째 모유 수유…아가씨 부부 합가 중 임신” (조선의 사랑꾼) [TVis] 작성일 01-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P7Imae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ecde0f35aa34608570c686b7814d8725bf35951028108554c3757eafb9dcd" dmcf-pid="9NQzCsNd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224416569nwys.png" data-org-width="800" dmcf-mid="BlLmP471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224416569nwy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8b38fa264acec9ec04be90e506703b6b1ebbbb5713edd405c54a14a641d671" dmcf-pid="2jxqhOjJIU" dmcf-ptype="general"> <p>정주리가 다섯 번의 임신과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한 박은영을 응원하기 위해 ‘오형제맘’ 정주리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뭉쳤다.<br><br>이날 정주리는 “지금 다섯째도 모유수유를 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의 돌을 맞기도 했다.<br><br>이어 그는 “냉동실에 내 모유가 꽉찼다. 내 별명이 ‘주리목장’”이라며 “내가 빨래 개고 있으면 (아기가)알아서 와서 옷 들고 먹는다”고 매콤한 입담을 자랑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e8bb6c9b7c929f5351e671db3491ecd2b613468365a661026555c8c64f4cb8" dmcf-pid="VAMBlIAi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224417854zppf.png" data-org-width="800" dmcf-mid="bFSc2bFY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224417854zpp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fc30ef81d8d02d95e82eef56af4cceb513fa7e882bd36a357d1ebd3a2cdbf3" dmcf-pid="fcRbSCcnE0" dmcf-ptype="general"> <p>경악스러운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정주리는 “셋째는 3살까지 모유를 먹였다. 그때 아기가 부숴 먹는 생라면의 맛을 봤었다. 스프를 찍고 매우면 와서 모유를 먹었다”고 말했다. 청일점인 제이쓴은 “화끈하네 진짜”라며 고개를 저었다.<br><br>아이들과 분리 수면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은영이 “분리 수면을 안 하면 애는 언제 가졌냐”고 놀라워했다.<br><br>이에 정주리는 “아가씨 부부가 넷째 갖기 전까지 우리 집에 살았다. 그때 내 건강이 안 좋아서 우리 애들을 보러 와줘서 같이 사는데 내가 임신을 해버렸다”고 남다른 부부금실을 자랑했다.<br><br>이어 “우리 애들의 고모부가 화가 많이 나서 ‘언제 한거에요. 우리는 사람도 아니에요?’라고 했다. 아가씨가 오죽하면 우리를 ‘러브버그’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유 “만났던 연하남들..딱한 사연으로 자꾸 내 돈 가져가”(동상이몽2) 01-26 다음 '40kg 감량' 홍윤화, 2주 만에 2kg 쪘다…"955만원 금팔찌 꽉 끼네"('동상이몽2')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