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무라 결승점' 삼성생명, 최하위 신한은행 잡고 3연승 작성일 01-26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6/0001327631_001_202601262217093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기뻐하는 삼성생명 선수들</strong></span></div> <br>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인천 신한은행을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삼성생명은 2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에 60-58로 이겼습니다.<br> <br> 58-58로 팽팽하던 4쿼터 종료 16초 전 가와무라 미유키가 오른쪽에서 중거리 점프슛을 꽂아 삼성생명에 승리를 안겼습니다.<br> <br> 이해란이 20점 7리바운드로 삼성생명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결승점을 포함해 11점을 올리고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낸 가와무라의 활약도 좋았습니다.<br> <br> 신한은행에선 신이슬이 20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습니다.<br> <br> 3연패 뒤 3연승으로 반전을 이룬 5위 삼성생명(9승 10패)은 4위 아산 우리은행(9승 9패)과 승차를 0.5경기로 좁혔습니다.<br> <br> 삼성생명은 또 신한은행 상대 시즌 4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br> <br> 신한은행은 그대로 최하위인 6위(3승 15패)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kt, 4Q 윌리엄스 '원맨쇼'로 한국가스공사 격파 01-26 다음 한고은, 美서 온 조카 잃어버렸다…사색이 된 얼굴 "경찰에 도와달라고 해"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