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 때만 달려오더라” 김지연, 남편 정철원 시댁 폭로 ‘막장 드라마급’ 작성일 01-2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QJgn6bRn"> <p contents-hash="5d573e1428f21589d00fbb8ba000463288d15133f8bd885666d0c5bb10e266a9" dmcf-pid="pmxiaLPKLi" dmcf-ptype="general">Mnet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의 이혼 소송 중 시댁을 향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아들 키운 돈을 요구했다”는 충격적인 주장과 함께, 친정엄마와 관련된 결정적 증거까지 거론하며 돌이킬 수 없는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b88d29b7ca474d89b234ffc5d5c2092eb28f936f0f451d052d77e34c0474dc9" dmcf-pid="UsMnNoQ9eJ" dmcf-ptype="general">26일 김지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한 누리꾼의 비난 댓글을 박제하며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ef0e3c4fd99cc2bcca45eedf650c42c69e2693f342bd13d4f21932450206d37" dmcf-pid="uORLjgx2id" dmcf-ptype="general">해당 누리꾼은 김지연을 향해 “쌀알을 뻥튀기처럼 부풀려 상대를 물어뜯는다”라며 “본인은 가정에 충실했고 떳떳하냐. 시댁 식구들을 교묘하게 욕보이고 있다”고 정철원 측을 옹호하는 듯한 주장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3b327a3a0ef46f9dc4e014948efd4fbe02dab703e7c45b2e3b457e56e7168" dmcf-pid="7IeoAaM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의 이혼 소송 중 시댁을 향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사진=김지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220301846kduf.png" data-org-width="640" dmcf-mid="3ygkmDLx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sports/20260126220301846kdu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이 남편인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의 이혼 소송 중 시댁을 향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사진=김지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0340282201207ce7ed736ba2f68d9e78fa32d706225e646407d80f027e08e4" dmcf-pid="zCdgcNRfnR" dmcf-ptype="general"> 이에 김지연은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듯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그는 “일부러 시댁 얘기까진 자세히 안 했는데, 앞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리냐”라며 격분했다. </div> <p contents-hash="01b2e3ab1e9c6f611113161c28bce2eb2fd8b65f354d7eede987c497a05c5979" dmcf-pid="qhJakje4LM"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그동안 감춰왔던 시댁과의 갈등을 구체적으로 나열했다. 그는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와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정철원)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는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냐”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3b36a77cad140997cd8f29b46ef5599e84f09245c6301de598faa560e60a6b13" dmcf-pid="BliNEAd8ix" dmcf-ptype="general">특히 금전적인 문제와 부모님 관련 대우에 대해서도 폭로했다. 김지연은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그것도 아니면 저희 친정 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저의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라고 반문하며 수위 높은 압박을 가했다.</p> <p contents-hash="77b4a6ab2698e063de6397abd6e9b79e7563029612d5ff0bae20200f59f6a02a" dmcf-pid="bSnjDcJ6MQ"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사실을 입증할 카톡 자료는 넘쳐난다. 저는 자료가 오픈될수록 좋은 사람”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8d00d45428da8163541c8c931264849b41ecd0d966cf2bc41f43dc3f6914753" dmcf-pid="KvLAwkiPRP"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12월, 아들 출산 후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김지연이 SNS를 통해 정철원의 외도 정황과 가정 소홀 등을 이유로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혀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의 갈등이 당사자를 넘어 집안 싸움으로 번지며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9XcmhOjJd6"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2ZkslIAiR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KBS의 아들' 타이틀은 어쩌고…MBC 출연 후 "반성하고 뉘우치길" ('서프라이즈') 01-26 다음 '신세계 외손녀' 애니, 이메일 유출에 당혹 "컬럼비아대로 메일 보내지 말라"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