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랑 주려고 50억 아파트 일시불 구매” 건물주 서장훈도 입이 떡 “존댓말 나와” (물어보살) 작성일 01-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y8JR2u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bbd4cbaa18e7d83a26467b59dc155aa0def9424567f7423864d02a4a2e96d" dmcf-pid="b1gZu0YC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215345025xzsa.jpg" data-org-width="600" dmcf-mid="zvk0Kq1y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215345025xz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a9d2daf242f9b7bbafafebf79c841e91fa29f8d62e2d7c30395116a2dbaed" dmcf-pid="Kta57pGh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215345219mcoa.jpg" data-org-width="600" dmcf-mid="qMFicNRf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215345219mc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9FN1zUHlh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6c2dbf35998b2bbbd5c4d24bedc30cc37e395cd6e13f269c170f78eafbd2fc5" dmcf-pid="23jtquXSTp" dmcf-ptype="general">역대급 재력을 자랑하는 고민녀의 등장에 건물주 서장훈도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e50ad8ac456976241fd1499f23e019daa6a766972e5e3c02144756448e0ab12f" dmcf-pid="V0AFB7ZvW0" dmcf-ptype="general">1월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45살 국제 유통 회사 CEO 고민녀가 연애와 결혼 고민을 가지고 찾아와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4c468d5898fc52de800c6cfd45b64bff603796522f8390ceb99b691a67f77bf2" dmcf-pid="fpc3bz5Tv3" dmcf-ptype="general">2021년 대한민국 최고 경영자 대상을 수상한 고민녀에게 서장훈은 “지금 재산이 대충 어느 정도 되냐”고 질문했고, 고민녀는 “재산이라기보다 주식을 많이 들고 있다. 주식만 90억 들고 있다”고 답했다. 또 고민녀는 회사 가치에 대해 “가치 평가를 최근에 했다. 한국 회사만 100억 정도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13c713c831cf0d59e6212ec7458722d7222100d12c7fdded9b306f8ef17b645" dmcf-pid="4Uk0Kq1ySF"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녀는 “억울한 일을 겪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 제가 남자친구에게 화끈하게 산다. 데이트 비용을 제가 다 쏜다. 평균을 내보니 월 4천만 원을 썼더라”며 “천만 원 상당 명품을 매달 사줬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헤어지니까 문제인 거다. 헤어지니 내가 너무 억울하고. 받은 것 중에 10%만 내놓으라고 해도 하나도 못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21d4c770c86536cdf11654dcc1c4edf25ce759efd2dac4e94e4d3129e838c21" dmcf-pid="8uEp9BtWSt"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최소 한 달에 몇 백, 많게는 1억 이상 데이트 비용을 썼다고. 서장훈이 “몇 명이랑 사귀었냐”고 묻자 고민녀는 “많이 만났다. 다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났다. 30대 때부터. 서류 명확한 걸 좋아한다. 처음에는 가입할 때 연락이 와서 가입비가 2200만원이라고 해서 냈다. 타워XXX에 사는데 현금 일시불로 하나 더 구입해서 미래 신랑에게 주려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a8b418dd1546580a64eb5a8383016b456728e3542075d005cbdd9c23e7d938fe" dmcf-pid="67DU2bFYS1"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갑자기 존댓말이 나온다”며 “일시불로 몇 평을?”이라고 질문하자 고민녀는 “51평이 50억이었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두 채면 100억”이라고 기함하자 고민녀는 “하나는 40평대”라며 100억은 안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302cfaf9e45719243659f0472c8501277d48aeb43f7fa49172ba114dddb6c69" dmcf-pid="PzwuVK3GC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민녀는 최근 연애는 5살 연하 대형 로펌 변호사였는데 아파트 방 한 칸을 하숙생처럼 쓰기 시작하더니 포르쉐를 자신 명의로 사달라고 하면서 결혼은 서두르지 않아 서운한 마음이 쌓여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고민녀가 돈을 많이 쓰면 고마워서 작은 선물이라도 할 법한데 변호사 전남친은 돈 10원도 쓰지 않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QjuarEnQl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A7NmDLx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 빙판에 쓰러지고 다시 일어났다! 01-26 다음 이윤석, 185cm·57kg 충격적 ‘뼈말라’.."털 안 깎는 이유? 체중 늘리기 위해"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