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185cm·57kg 충격적 ‘뼈말라’.."털 안 깎는 이유? 체중 늘리기 위해" 작성일 01-2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VWF5Sr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32c8312858dc6f5015e11c038934dfc289f0ffd3d809d6699a35af5cd2c3e" dmcf-pid="y2CRaLPK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215528660al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6NRFB7Zv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215528660al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9cb443b4ffd271e3c1b13b020250e9d68e75f66d56527175c817bbaaff6197" dmcf-pid="WVheNoQ9n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이윤석이 충격적인 '뼈말라'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5c5975ff5bd62271e03a41b2c580fe747ed9a0c3baae949e37813f0528be7cf" dmcf-pid="Yfldjgx2is"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에는 "와… 이 두 사람이 만났다고?!?? 구 뼈말라와 신 뼈말라의 목숨을 건(?) 스파링 | 이희태 vs 이윤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8fc15282fcb21cf5bed89d1624446cca523bb00662f7038ed82276fd5c04b309" dmcf-pid="G4SJAaMVdm"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연예계 대표 '멸치남'으로 불리는 이윤석과 유튜버 이희태가 만나 스파링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72f86424f7e225e7d126ae02b9006d1023ee1a25bc6b7086dcb287ffc5968f1" dmcf-pid="H8vicNRfLr" dmcf-ptype="general">이날 이윤석은 "요즘 밖에 나가면 자꾸 이희태라는 분 이름이 거론되더라. 나도 이분이 궁금했다"고 운을 뗐고, 윤형빈은 "그래서 신·구 '뼈말라'의 합방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72af1ddb33ec764889daca4aacee17b27e3d8ff73e7d58b06a330416236921" dmcf-pid="XtaB6fu5Mw" dmcf-ptype="general">곧이어 하얀 나시 차림의 이희태가 등장, 이윤석은 "반갑다"면서도 "아이고, 안쓰러워라. 이렇게 뼈말라서 어떻게 하냐. 춥지 않냐"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감이 생긴 이윤석은 "나는 이만기다"라고 너스레를 떤 후, "우리 같은 체형도 이제 잘돼야 한다. TV를 보면 잘 먹고 풍채 좋은 분들만 나온다. 우리도 솟아 올라야 한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66a92a5838c29c05fd0cbdf7b6ee9cda1fa2df6c4038156e7bb0538b370f53" dmcf-pid="ZFNbP471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215528921yd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8XjswoM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Chosun/20260126215528921yd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a40b4dd81b7cb56ee86b8651e653655daba997f995417384afd4b58545f61d" dmcf-pid="53jKQ8ztME" dmcf-ptype="general"> 이희태는 키 181cm에 몸무게 47kg이라고. 그는 "벌크업 중이다. 지금이 찐 상태"라며 "가장 말랐을 때는 39kg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윤석은 "아이고, 어떻게 하냐. 나는 185cm에 57kg이다. 오늘은 내가 우량아"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a9ebf927821b59b4caec7521632fd7e7b48b289350b0a51dd59319ce3ebcdc4" dmcf-pid="10A9x6qFMk"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최강 뼈말라'를 가리기 위해 허벅지 씨름 대결에 나섰다. 경기에 앞서 옷을 갈아입은 두 사람은 팔과 하체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윤석은 다리 털까지 깎은 이희태의 앙상한 다리를 보고는 "털을 깎으면 어떻게 하냐. 우리 같은 체형은 털로 몸무게를 늘려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 "운동 좀 해라"며 장난을 던졌지만, 허벅지 씨름 결과는 이희태의 승리로 끝났다.</p> <p contents-hash="818ccfeaf899d5ce3d65d41f829d04054f3adb50d34991f2f6988b429da238df" dmcf-pid="tpc2MPB3Jc" dmcf-ptype="general">패배한 이윤석은 "괴물이다. 괴물. 힘이 장사다"라며 감탄하면서도 "그래도 나는 아들 생산을 했기 때문에…"라고 엉뚱한 자신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래 신랑 주려고 50억 아파트 일시불 구매” 건물주 서장훈도 입이 떡 “존댓말 나와” (물어보살) 01-26 다음 '신세계 외손녀' 올데프 애니, 이메일 유출 '당황'.."자제 부탁"[스타이슈]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