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금메달의 시간... 오메가, 밀라노·코르티나서 '역사의 1초' 기록한다 작성일 01-26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첫 개인전 금메달의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올림픽 에디션'<br>런던에서 시작된 전통... 진종오·이상화·오상욱의 계보<br>1초의 승부를 기록해온 오메가, 밀라노·코르티나에서도 역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6/0000148604_001_2026012621410931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순간을 기념한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에디션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사진=오메가</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의 올림픽 에디션 시계가 수여된다. 올림픽의 가장 결정적인 1초를 기록해온 오메가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선수의 역사적 순간을 다시 한 번 시계 위에 새긴다.<br><br><strong>첫 개인전 금메달에 '스피드마스터 38mm'</strong><br><br>'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Omega)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개인전 금메달 획득 순간을 기념한다. 오메가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구분 없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먼저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한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br><br>이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올림픽 정신을 상징하는 '정확성·탁월함·헌신'을 가장 먼저 증명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징적 헌사다. 수여 대상은 팀 종목이 아닌 개인전 금메달리스트로 한정돼, 의미는 더욱 선명해진다.<br><br><strong>2012 런던부터 이어진 오메가의 전통</strong><br><br>오메가의 이 전통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시작됐다. 당시 대한민국 첫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였던 진종오를 시작으로, 이상화, 오상욱, 오예진 등 각 대회에서 역사적인 첫 금메달의 주인공들이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손에 쥐었다.<br><br>특히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의 황대헌이나 최민정이 첫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할 경우, 과거 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받는 드문 영예를 안게 된다. 이는 선수 개인의 업적은 물론, 한국 스포츠사의 상징적 장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br><br><strong>'시간을 기록하는 브랜드'의 올림픽 헌사</strong><br><br>1932년부터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해온 오메가는 경기 결과를 가르는 찰나의 순간까지 책임져온 브랜드다. 수천 분의 1초를 측정하는 기술력은 물론, 올림픽이 지닌 서사와 감동을 '시간'이라는 매개로 남겨왔다.<br><br>이번에 증정되는 '스피드마스터 38mm 밀라노·코르티나 2026'은 동계올림픽 특유의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컬러와 세련된 마감은 겨울 스포츠의 긴장감과 품격을 동시에 표현한다.<br><br><strong>금메달보다 먼저 기록되는 '역사의 순간'</strong><br><br>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대회의 흐름과 국가적 분위기를 바꾸는 상징적 사건이다. 오메가는 그 첫 순간을 '가장 정확한 시간'으로 기록하고, 이를 시계라는 형태로 남긴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정상 등극 순간은 오메가의 시계 위에 새겨진다.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그 1초가 한국 스포츠사에 남을 결정적 장면이 될 것만은 분명하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이불 속 이주빈이 허리 끌어안자 호흡곤란.."설렘 치사량" ('스프링 피버') 01-26 다음 올데프 애니, 컬럼비아大 이메일 유출에 난감 "사용 자제 부탁"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