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보유 주식만 90억" 40대 女…서장훈-이수근 깜짝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엇이든 물어보살' 2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s67pGh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919beb95433d50e3fec9c157cffc08af3cabe0b545261014cbd171358c2de" dmcf-pid="9VOPzUHl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213226460tlkg.jpg" data-org-width="736" dmcf-mid="B9lRKq1y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213226460tl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511edfacd90895c415306b41c0e3513626528e2a4fe57abc050db3ace899e3" dmcf-pid="2fIQquXSZ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40대 여성 자산가가 서장훈, 이수근을 찾아왔다.</p> <p contents-hash="2bba9469444bb30a3d0430fb60737c43acbc4c2fbc555231c971f1f4a50ccbbd" dmcf-pid="V4CxB7Zv54"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40대 여성 박이빛 씨가 사연자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54b193e1ca3dcc25b5368e1fcc321715755dcfb7c4746f338b80c72c2197f4" dmcf-pid="f8hMbz5TYf" dmcf-ptype="general">그가 "국제 유통 회사 CEO"라면서 "현재 임원진인데, 법인 대표이사"라고 자기소개했다. 이어 "오래전부터 회사 주식을 사 모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b89f428dd4ccfe2aa7b03d36ceb7f5153eed8f8a2fbb10c7fb9535d9060636" dmcf-pid="4BDV0tTst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이 "지금 재산이 솔직히 어느 정도 되나?"라고 물었다. "주식을 좀 많이 갖고 있다"라는 대답에 "현재 주식 가치가 어느 정도냐?"라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사연자가 "개인 보유 주식이 90억 원 정도 된다. 회사 가치는 국내만 약 100억 원이다. 해외 가치는 유동적이다"라고 밝혀 서장훈, 이수근을 깜짝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68624dd79e1e8c934f0e68c0b60c81851bd376c3748919a3be71eac9bb1b6" dmcf-pid="8bwfpFyO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213227935cnmv.jpg" data-org-width="500" dmcf-mid="bMxZCsNd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1/20260126213227935cn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eea6c8c4c62440e89ec5c66c32d14201e7b12d30275c71f08faaa6b067dee0" dmcf-pid="6Kr4U3WI59"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고민을 털어놨다. "억울한 일을 겪었다"라면서 "결혼 정보 회사에서 남자 친구를 만났다. 내가 남자 친구에게 화끈하게 쏘는 면이 있다. 만날 때 데이트 비용을 내가 다 낸다. 데이트 비용을 뒤늦게 확인해 보니까 거의 월 4000만원씩 평균적으로 쓰더라"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3fbd273672aaccf24f19583cf2aa3c2c0c3da74ed2e6b838bd2c1e66f4c11b3" dmcf-pid="P9m8u0YC5K"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까진 좋은데, 헤어지니까 문제더라. 내가 좀 억울하고, 전 남자 친구에게 '받은 것 중에 10%라도 돌려달라' 하는데, 절대 하나도 못 돌려주겠다고 하더라"라는 등 억울함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40대가 됐지만, 여전히 결혼하기 어렵다고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Q2s67pGhYb"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피성 입대 아냐" 차은우, 연초 휴가·로펌 선임설 후 '직접 입장' [종합] 01-26 다음 4대 기획사도 아닌데 데뷔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 쾌거…"자랑스러운 알파드라이브원 될 것"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