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7개 도시 전국투어 ‘EndAnd’ 성료→‘2월 앙코르 콘서트’ 작성일 01-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VxB7Zvd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tfMbz5TL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69ad12d98be77b3359e55fc9971a606f093196347e200198d115d6428bebda" dmcf-pid="QF4RKq1y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213326567cpcq.jpg" data-org-width="1000" dmcf-mid="87Ro6fu5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donga/20260126213326567cpc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x38e9BtWi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df2fdd47dd83a640025844324980ffee17655cda9ed3088b5d7418ffe03e4f58" dmcf-pid="yalGswoMMh" dmcf-ptype="general">가수 이창섭이 전국 투어로 7개 도시를 순회하며 명품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p> <p contents-hash="c88d59ad8ada311a2e764be36a2fa777411963c0078e2db5b63017dbc006c5e6" dmcf-pid="WNSHOrgReC"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지난해 11월부터 이번 해 1월까지 서울·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수원 7개 도시 총 15회에 달하는 2025-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EndAnd’(엔드앤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contents-hash="3d7217996d488160d92134ff36dec00434e9e2e87c59cdc6a0437b8badd36cc0" dmcf-pid="YoCWrEnQLI" dmcf-ptype="general">특히 이창섭은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매특허 발라드는 물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라이브로 ‘보컬 강자’로 불리는 이유를 재차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e4e98893769e5d6a2b6f799697bbff9db2b062ddcf08683b4b1310c777cae21c" dmcf-pid="GghYmDLxdO" dmcf-ptype="general">이창섭은 ‘Spotlight’(스포트라이트), ‘Saturday night’(새러데이 나잇), ‘STAY(幻)’(스테이) 등 강렬한 무드의 선곡으로 초반부터 뜨거운 열기를 이끈 것은 물론, ‘주르르’, ‘처음처럼’, ‘한번 더 이별’ 무대로 관객들을 진한 이별 정서에 빠져들게 했다. 이에 더해 이창섭은 ‘겁쟁이’와 ‘천상연’ 무대 도중 객석으로 직접 내려가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ff61726dc9e5043efbc09f53a9675290440581ddf1a47cb6ef544a00c4820b8" dmcf-pid="HalGswoMJs" dmcf-ptype="general">이창섭의 올라운더 역량과 열정적인 소통도 눈을 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였다. 이창섭은 파워풀한 가창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한 ‘부릉부릉’(Vroom Vroom), ‘뻠뻠’(BUMPBUMP)으로 분위기를 주도했고, 본 무대와 객석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NEW WAVE’(뉴 웨이브)를 두 번 완창하며 에너지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76d5e09a03e4b4d41f716eb5120a845d319d1b9080295f44645468525ad852f8" dmcf-pid="XNSHOrgRLm" dmcf-ptype="general">또 이창섭은 전국투어 모든 공연에서 각기 다른 의상을 착용하며 보는 재미를 더하는가 하면, ‘잘못된 만남’, ‘사랑할수록’, ‘인연’ 등 도시별 다른 명곡을 열창한 VCR 영상을 통해 무대 위와는 다른 매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83b80b4d8a1d5367fdb01a27ce2415ccc4834f0b18ec9a8554a4236d4459933" dmcf-pid="ZjvXImaenr" dmcf-ptype="general">앙코르 곡으로 직접 작사한 ‘ENDAND’(엔드앤드)를 들려주며 재회를 기약한 이창섭. 이창섭은 이번 전국투어 타이틀 ‘EndAnd’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을 물들였다.</p> <p contents-hash="8af81913da3424d9ee8ad89f367369c28ea938432e733cb480c32449cc5f9365" dmcf-pid="5ATZCsNdJw" dmcf-ptype="general">전국 투어로 명품 보컬을 제대로 입증한 이창섭은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AndEnd’(앤드엔드)로 보컬리스트적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83b594d35172eed58e63f655daf221add3fa07c9c22beb6278b6e04b5423572" dmcf-pid="1cy5hOjJRD" dmcf-ptype="general">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이창섭이 지난 단독 콘서트 ‘The Wayfarer’(더 웨이페러) 앙코르 콘서트 이후 약 1년여 만에 핸드볼경기장을 다시 찾는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특히 지정석과 스탠딩으로 구분하여 진행하며 회차별 공연 구성에 차별화를 둬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af76cc5ed92706edc76990efb0480eb30384b7da0337dbb9d9c93e2ad8fba1bc" dmcf-pid="tkW1lIAinE" dmcf-ptype="general">새로운 셋 리스트와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이창섭. 이창섭이 앙코르 콘서트 ‘AndEnd’에서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f16afdd90c65c36a5e1d649c3467638c28e3770a16c5655d0d928cb7b4257fd" dmcf-pid="FEYtSCcnik" dmcf-ptype="general">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AndEnd’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며 6일과 7일 회차는 지정석으로, 8일 회차는 스탠딩으로 진행,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72b80dafc7a7aff4e5de90da41e0b8d94e5fe3d653f701d3d7afd6e26fc284f" dmcf-pid="3DGFvhkLdc"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 판타지오]</p> <p contents-hash="da3a6250714c902d363073ec62b1da04049acbeec5e0c8a539f7942ff4035d35" dmcf-pid="0wH3TlEoJA"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연, 롯데 정철원→시댁 폭로…“아들 키운 돈 달라더라” 01-26 다음 女 CEO "데이트서 4000만 원 쓴다..매달 명품 선물도 해" 깜짝 [물어보살][별별TV]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