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 마카오서 '프레스티지오 14' 첫 공개... 글로벌 럭셔리 골프시장 정조준 작성일 01-26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카오서 '프레스티지오 14' 첫 공개... 아시아 파트너들과 글로벌 비전 공유<br>신소재·전통 공예 결합... '퀄리티의 재정의' 내건 프리미엄 전략<br>3월 국내 출시 예고... 럭셔리 골프 시장 공략 본격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6/0000148603_001_2026012621320823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1일 마카오에서 프레스티지오 14 공개… 아시아 시장에서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브랜드 비전 밝혔다.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왼쪽에서 두번째). /사진=마제스티골프</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마제스티골프가 명품 클럽 라인 '프레스티지오 14'를 마카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글로벌 럭셔리 골프용품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장인 정신과 최첨단 소재를 결합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 위상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br><br><strong>마카오서 글로벌 론칭… 아시아 파트너들과 브랜드 비전 공유</strong><br><br>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지난 21일 마카오에서 글로벌 론칭 이벤트를 열고 프레스티지오 시리즈의 14번째 에디션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주요 골프용품 업계 관계자와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석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브랜드 전략과 비전을 공유했다.<br><br>행사는 신제품 공개를 비롯해 필드 시타, 제품 전시, 갈라 디너 등으로 구성됐으며, 마제스티골프는 이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strong>'퀄리티의 재정의' 선언… 기술과 장인의 결합 강조</strong><br><br>마제스티골프는 이번 론칭 행사에서 프레스티지오 14의 공식 슬로건으로 '퀄리티의 재정의(Quality Reinvented)'를 제시했다.<br><br>프레스티지오 14에는 프리미엄 신소재인 '하이페리온 티타늄 II(Hyperion Titanium II)'가 새롭게 적용돼 페이스 반발력을 크게 끌어올렸으며, 이를 통해 프레스티지오 시리즈 사상 가장 긴 비거리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일본 전통 공예 기법인 키리가네(Kirigane)를 접목해 기능성과 함께 예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했다.<br><br><strong>아시아 넘어 글로벌로… 럭셔리 골프 브랜드 도약 선언</strong><br><br>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직접 제품을 시타하며 성능과 디자인 완성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마제스티골프는 이번 글로벌 론칭을 계기로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브랜드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br><br>정병호 대표는 "프레스티지오 14는 마제스티골프의 장인 정신과 기술 혁신이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럭셔리 골프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마제스티골프는 오는 3월 프레스티지오 14를 국내 시장에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장인 정신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강조해 온 마제스티골프의 신제품이 국내 프리미엄 골프용품 시장에서도 적잖은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알파인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첫 9번째 챔피언 01-26 다음 '피겨선수 출신'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성훈, 동계올림픽 선전 기원 응원 챌린지 영상 공개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