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도 괜찮아…40년 구옥, 취향대로 ‘집꾸’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건축탐구 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Q5LJ4qSs"> <p contents-hash="e46fd6841286ff8a4161f5419c01bc0ce8eccb3c4fe7fb211ed77a174bb61be5" dmcf-pid="4Rx1oi8BWm" dmcf-ptype="general">대다수 신혼부부라면 아파트에서 신혼집을 차리길 희망하건만, 굳이 오래된 주택을 골라 살림을 시작한 사람들도 있다. 27일 EBS 1TV에서 방영되는 <건축탐구 집>은 아파트 대신 주택을 구매해 둘만의 취향으로 가득 채운 30대 부부의 집을 살펴본다.</p> <p contents-hash="8166d579b8fc25eb96e5c725b6deb1fd03c7533243fdde9011a83c9d79b754f4" dmcf-pid="8eMtgn6bWr" dmcf-ptype="general">서울 중구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 아내 서유진씨와 경기 화성이 직장인 남편 박민규씨의 신혼집은 위치 선정부터 어려웠다. 두 사람 다 통근하기 좋은 위치의 집은 비쌌다. 서울보다 남쪽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었던 이들이 선택한 곳은 경기 오산. 이들은 지어진 지 40년 되고 5년 동안 비어 있던 집을 구매해 꾸며냈다.</p> <p contents-hash="3a4830c47cde7d943bb9dbd8c6815cf73e51e5a85168571e6adc94707fc4149f" dmcf-pid="6dRFaLPKvw" dmcf-ptype="general">한국 구옥의 상징과도 같은 빨간 벽돌 외관과 달리 부부는 내부를 유럽풍으로 채웠다. 안방을 주방으로 고쳤으며 식탁으로 호주 여행 때 구매한 빈티지 테이블을 놓았다. 오래 방치돼 칙칙했던 지하실은 둘만의 아지트로 변모했다. 미니 주방과 응접실 겸 영화 관람실, 게임방까지 만들었다. 서씨는 왕복 5시간의 통근이 힘들지만 집에서 위안을 얻는다고 말한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PJe3NoQ9yD"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세 의혹’ 차은우, 군대서 “책임 다 할 것” 입 열었다…가족 법인은 조사 착수 [종합] 01-26 다음 백종원, 8개월 만 공식석상.. 방송 복귀설에 "계획 無"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