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마침내 입 열었다 “깊이 반성 중‥도피성 입대는 아냐” [전문] 작성일 01-2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om42pX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ca716711f28b6fd883ba230e288fbed2e4ca52044c5ae7cb81b8e6427bcec" dmcf-pid="zbgs8VUZ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212704670gomy.jpg" data-org-width="647" dmcf-mid="uesGLJ4q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en/20260126212704670go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qKaO6fu5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59ff74c2178b2566ff90294911b5ad7a756d513e47d896fee73c2875694b1e9" dmcf-pid="BKaO6fu5Ss" dmcf-ptype="general">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직접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e8ae5cbad1c6b7f6e203c5a0fc61981ab41a2a3075df2d0c3648fe8741634b" dmcf-pid="b9NIP471Cm" dmcf-ptype="general">1월 26일 차은우는 소셜 계정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cd4d0651d99e5fec583e11cfd0463a77571655f1a90f7e7c274f2afd7daae5" dmcf-pid="K2jCQ8zthr"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도피성 입대 의혹과 관련해서도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라고 해명하면서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f129ad6fca5b29e0e755e495156d989daa59b0370bddccf72457a5c5a52a882" dmcf-pid="9VAhx6qFT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82a84c617155cc6b17841c0b211c0878d9bf6f277461441cce8cebc52e682a" dmcf-pid="2fclMPB3CD"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차은우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소식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0bf2d74ca42d0fd6aa55840adb7f1f6c58615c946c5df204c8a05aef4c46884" dmcf-pid="V4kSRQb0SE"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통지서 수령 후 과세적부심을 신청해 국세청 결정 적정성 판단을 요청한 상태다.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c85ae8adb150242ac7ac0f4d03cbe44b73f1aa56749a426fb98e980291c165" dmcf-pid="f8EvexKpWk"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다. </p> <p contents-hash="60ccec203746b1770526e617bfee37d1dc0abc68e6abee4c7e0b055700d46a30" dmcf-pid="46DTdM9USc"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차은우 인스타그램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bba705a4a770e51d98537ccf5797cb2a3783457de9774d88b7d29507840ecc4f" dmcf-pid="8PwyJR2uCA"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차은우입니다.</p> <p contents-hash="02e5e91fe175fa79940ebbde4fd9cb9c581f5e9818ea0e7f240be5df66c6470b" dmcf-pid="6QrWieV7lj"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5cccefb9629bdd6dcb5c440a0ea7b6d2e89e25e7d98ed2fedaddbdea3fe63834" dmcf-pid="P9NIP471TN"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85d6af5e68ef53efabcf1da199e865adde157fc8c8a8e7ad31b2a805fe2d4e2" dmcf-pid="Q2jCQ8ztla" dmcf-ptype="general">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contents-hash="6210330e410a910e5ef26059b7a772c3f022e9925d13d5791cba53a2618fb577" dmcf-pid="xVAhx6qFCg" dmcf-ptype="general">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54ec136ba4e26b4e16a223528183f7adffb5a576dbec390711c8d1ad3ab9eb2c" dmcf-pid="yIU4ySDgTo" dmcf-ptype="general">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ba9fd672c5684356567b6da74bf610f128e35768d4c011eccd6b1ef6cf22779" dmcf-pid="WCu8WvwalL" dmcf-ptype="general">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306ad40d7e45586523e68c705fe1e7c5b5258830398fdce31f924d277992bc90" dmcf-pid="Yh76YTrNyn" dmcf-ptype="general">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ce5f18cd904781ff2a5c603fba15e36b0f4f8042be08b62cca57a81042b290ce" dmcf-pid="GlzPGymjyi"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1b27431eb4af171a97048300d6b8ce005b485f4e7c8471ee548aaeb5d259499" dmcf-pid="HSqQHWsAhJ" dmcf-ptype="general">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ed149bb745e8ee85d9c494b3fcef32a9d6e8a39643533e27613605c03af5da2" dmcf-pid="XvBxXYOcyd" dmcf-ptype="general">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43b3212cb7d59617b246ffb710dc0c7f6e332d80d6b5b8ec671697a2a6205903" dmcf-pid="ZTbMZGIkye"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637d1632c071ce82c1910b45e3b6d2ec07c82e82d38124f60a16800610061b65" dmcf-pid="5yKR5HCEWR" dmcf-ptype="general">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be23683a47b6aeb71e64d368400e84cf5d87755a90e3ecf3502847cab3339e86" dmcf-pid="1znwVK3GCM" dmcf-ptype="general">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f45d3f15f1f3a07d02a123f05308520897962e8e1b541e8e10ef516ec7f2dc6" dmcf-pid="tqLrf90Hvx" dmcf-ptype="general">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32bded2667fbe37d8468c57153be121aa52567cf0a01694adcee29d19c3a6170" dmcf-pid="FBom42pXSQ"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05c0bdfa386ab3b825dadcd653154a0c4c61ba3a0beb1fca3bf0ee169c4d8f11" dmcf-pid="3bgs8VUZCP"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0ef842fb838c13be016c08f863f14148fa4a7009aaae13c89b1135d29a37e5d3" dmcf-pid="0KaO6fu5v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의 달인'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 달인 01-26 다음 158cm 김지유, 205cm 서장훈에 플러팅 한 수… “살짝 무서운데?”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