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속눈썹 시술로 돈벌어"…의사 면허도 없어[MD이슈]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씨 남편, "유학생 신분 아니었다" 실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Hd8VUZ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3abe4818a5c99414b8e14e5ef33fdba61c91905d90537481f58032487bf83" dmcf-pid="0YXJ6fu5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211020411bwpi.jpg" data-org-width="640" dmcf-mid="FKdHlIAi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ydaily/20260126211020411bw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DB,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0d560c81f385c1b3c00911ca73c94218654ab007b3045aa64559345e06a0c7" dmcf-pid="pGZiP471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최근 불거진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의 실체를 추적한 가운데 A씨의 과거 행적과 허위 이력에 대한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7a0edbed7cf1180d953216c2e7df1d88c113355ce5e7acee19a48019fbbe05d" dmcf-pid="UH5nQ8ztOd"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주사이모 스캔들-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 편에서는 A씨가 과거 서울의 한 피부관리숍에서 속눈썹 연장 시술을 하며 돈을 벌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시 숍 사장은 "A씨는 눈썹만 붙였다"며 "컵에 연습해 와서 하나씩 붙이는 수준이었을 뿐"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49ea0341e9d6f2c87ab26db916a9a507842387ad08ea7228ca80b914273e926" dmcf-pid="uX1Lx6qFre"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전문성을 주장하며 반박에 나섰다. A씨의 남편은 "(아내가) 성형외과의 부속 비만 클리닉 대표였다. 비만 관리가 전문이다. 처방약부터 주사제까지 뭘 해야하는지를 의사에게 가르쳤다 "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병원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병원 측은 클리닉 운영 사실을 부인하며 "A씨는 환자를 유치하는 프리랜서, 이른바 외부 실장에 불과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77f07c041cc7087454c6dfb8bf10192b876c100154064a1ea9fb11df95311c5" dmcf-pid="7ZtoMPB3rR" dmcf-ptype="general">A씨가 내세웠던 '중국 의사 면허' 역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A씨가 졸업했다고 주장한 대학에 확인한 결과, 해당 시기에는 한국인 졸업생이 아예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825cc629d01fc96b03209f611df1f0e0fcbf16b127b602ee3fd844b2539fc936" dmcf-pid="z5FgRQb0sM" dmcf-ptype="general">이에 A씨 남편은 취재 도중 뒤늦게 "유학생 신분은 아니었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그는 "바오강의원이 병원 내에 특진 교수 직함을 준거다. 병원 내에 시술 행위 면허라는 걸 내주면서 의사라는 호칭을 줬다. A씨는 바오강의원에서 벗어나면 무조건 불법이다 "이라고 실토했다.</p> <p contents-hash="e6eaa50afa9ab1e7e57aa2ee05724962fe0d9266b64718a8e39085c52c37b083" dmcf-pid="q13aexKprx"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의료법 및 보건범죄단속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수사당국은 A씨에게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는 한편, 주거지와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다.</p> <p contents-hash="aefa8b59110633b33b81dd27b49c1ab45f149ee88abc9ae524566966c1d91dbe" dmcf-pid="BMdHlIAiOQ"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의약품과 투약 장비, 그리고 다수의 유명인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객 장부'를 집중 분석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습 투약 여부와 추가 연루자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래서 반했나” 5월 결혼 신지, 7세 연하 문원 사로잡은 아찔 수영복 자태 01-26 다음 "회피용 입대 아냐" 차은우, 200억 추징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