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도피성 입대 NO, 성실히 조사 임할 것” 작성일 01-2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wZRQb0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da9b48aa5527c8dd1e24a4820faf56b88b69e26fc4e82c6bf5670c4d4cbc9" dmcf-pid="tyr5exKp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l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210002951mvyf.jpg" data-org-width="600" dmcf-mid="ZJHMSCcn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210002951mv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l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43783dc2ff0b459a907f4ea58ca45864d8c888c660ed6754ec1ca46a79d59f" dmcf-pid="FWm1dM9U59"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f96173aeb808cac72d6d7ed3e1fc8574bb61b173b7fbd10c4b921204f28b0de" dmcf-pid="3mgSVK3GGK"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9cb2cdad52be8eb2a4208aa9563ff08e4a51e2fe5b0a77b83228d208c68743e" dmcf-pid="0savf90HHb"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레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고 직접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449f111161f5ce3cba75989d6b6197455dc70cc17c6a68869911804c76a9be6" dmcf-pid="pONT42pXHB"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 제기한 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차은우는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면서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3be7323b764a7e9bfd07879cd6f58a495e82018b5d8dad7c51529df5819b3d8" dmcf-pid="UIjy8VUZ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2fc31948babb6ed332bade2bc50ac4a71c51eec3329b359af1490180f6883" dmcf-pid="uCAW6fu5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210004226nvpb.jpg" data-org-width="700" dmcf-mid="5kr5exK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today/20260126210004226nv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3a0660d0c488740cb04409968eb8bf89f5981330207b78e8819a157b13ca3b" dmcf-pid="7hcYP47157" dmcf-ptype="general">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으며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금 중 역대 최고액이다. </div> <p contents-hash="73bc1b1abe5dcac495eb92f1aa39f2ee3c399f62ddac12f899cd034784082cfa" dmcf-pid="zlkGQ8ztYu"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A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 본인이 벌어들인 수익을 소속사 판타지오와 A법인, 개인 명의로 나눠 가져가 개인 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9aa189fa44b999afa42ef32ace751d332942f99a1341b1daa5e5da8265b9de92" dmcf-pid="qSEHx6qFZ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BvDXMPB3X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니, '신세계家’인데..“명품 벨트 사달라고 부모님 조르고 졸라”(하퍼스바자코리아) 01-26 다음 서장훈, 신장암 극복 아내 앞 '흡연' 남편에 일침… "금연은 선택 아닌 필수" ('물어보살')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