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귀가해 오해 받던” 최강록, 흑백요리사 2 우승 아내에게도 숨기려다... 작성일 01-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lTNoQ9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77bdc1439763a89c4a2c1c139e854425cefe72309bc29055f7a53cbadd62c" dmcf-pid="5cSyjgx2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210646965vuvg.png" data-org-width="700" dmcf-mid="HXaA8VUZ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210646965vu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9b034441c365fa29413dccd39ae923780e6397972712991e6fb7e7193c18d" dmcf-pid="1kvWAaMVC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우승 사실을 숨기기 위해 가족들까지 속여야 했던 지독한 보안 유지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33de7a97601bbd4eaf4e32d4e81cbdee3edd3a72cdbdfadc736b9196be699a1" dmcf-pid="tETYcNRfh2"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최강록은 자신이 이번 시즌의 히든 참가자였기에 보안이 유독 철저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무에게도 얘기하면 안 되는 줄 알고 처음에는 아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ea08bf01849ac12c87db3d7cefdad9f781188c1df1ce2528e8b6a8ab4d3820e" dmcf-pid="FIZtswoMh9" dmcf-ptype="general">보안을 지키려던 최강록의 노력은 예상치 못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연습 공간이 마땅치 않았던 그는 집에서 평소 하지 않던 칼 갈기에 몰두하거나 연습을 위해 장어를 대량으로 사 들고 오는 등 수상한 행동을 이어갔다. 특히 대회 준비로 인해 연일 새벽에 귀가하는 남편의 모습에 아내의 의심은 깊어질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23e41ba1771f2d66d125a9fe5095c873fac695874a7941363f0a9ea8b82f7389" dmcf-pid="3C5FOrgRTK"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결국 이대로는 대회를 계속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아내에게만 사실을 고백했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철저한 공조 아래 우승 사실을 비밀에 부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540251adbe91a13ad819246a88d6664954cf6072dd3dae0f3cd37c61d64dd" dmcf-pid="0h13Imae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210647236jfly.png" data-org-width="700" dmcf-mid="XmaA8VUZ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RTSSEOUL/20260126210647236jfl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130a5361c0f21328d6c4cdd7668de718ea576423ca9a32427e8c2457209c20" dmcf-pid="plt0CsNdhB" dmcf-ptype="general"><br> 심지어 자녀에게도 보안은 철저했다. 최강록은 “딸은 어제서야 아빠가 1등 한 사실을 알았다”며 방송 직전까지 딸에게도 우승 소식을 전하지 않았던 지독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딸은 아빠의 우승 소식을 듣고 제자리에서 점프를 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원담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0a5868261290983e38b670eff3d9c20afd07676ce2d8cac8fdd309b849eb556" dmcf-pid="USFphOjJWq" dmcf-ptype="general">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된 최강록은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을 듣지만, 지금은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연습을 하고 있다”며 셰프라는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겸손한 태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uv3UlIAilz"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수백억원 탈세 의혹…“군 복무 도피 아냐, 책임 다하겠다” 01-26 다음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대표 사과…"신뢰 저버려 죄송"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