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최종환 유혹 "이시아 딸로 받아주면 네 여자로 돌아갈 것"('리플리')[종합] 작성일 01-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t0F5Sr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30f7e75fb48513173105aaf108ab7e03a773b575c469c5b6926ea8428029c" dmcf-pid="PFFp31vm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46828xons.jpg" data-org-width="1000" dmcf-mid="9w3TSCcn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46828xon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43eb373428ec67d00739e0b976bfbe01ef6459eab46bee83061cbe8bfc20b" dmcf-pid="Q33U0tTs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48336ouuj.jpg" data-org-width="1000" dmcf-mid="2Rlcjgx2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48336ouu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b307e587c6225b5989c2eca5df45e77cca988dd0bc411152a1e6dcca97ed6" dmcf-pid="x00upFyO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49950gvj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KXBzUHl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49950gvj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9cdcfd9aa1f53c16f862d519cb24cc044c64cf6e873275f4a8f301cc644a5" dmcf-pid="yNNcjgx2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51495qg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U642pX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51495qg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346cd6d33bc586e9fab77dffec80ccad56d2b582c0150c98bbe9228911cbb3" dmcf-pid="WjjkAaMVGW"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친밀한 리플리’ 최종환이 자신이 죽이려 했던 딸 이시아에게 자신을 용서해달라며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c57977c24f3331914e3807833bf607492be299ca94150d13565acb2fa142cbab" dmcf-pid="YAAEcNRfGy" dmcf-ptype="general">26일 KBS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선 난숙(이승연 분)이 태석(최종환 분) 때문에 세무조사를 받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c2a7dc8cc59ef2249cbba398f46265797932cfbed17319847d3385bde1808de" dmcf-pid="GccDkje45T" dmcf-ptype="general">태석을 찾아간 난숙은 “세무조사 네 짓인지 모를 줄 알았어? 이번에 사람 잘못 건드렸어”라고 분노했고 태석은 “네가 차정원 주하늘 뒷배 노릇을 해? 건향을 삼키려고 주식을 끌어 모으는 짓까지 하고 그거로도 모자라 협박편지를 보내?”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9ad5c018b5b1549bd9b1e3a63e69057e8c5a23eb07c1e1acc73861ecd8b3c9ee" dmcf-pid="HmmIswoMtv" dmcf-ptype="general">난숙은 협박편지는 자신의 짓이 아니라고 말하며 “이 공난숙이는 세상에서 목숨보다 귀하게 생각하는 게 내 돈이다. 내 돈줄을 막으시겠다?”라며 태석과는 이제 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18f56a4003b5346514918a8ace1b362ac3fe4c3a7d887792c8afc13802fe40ef" dmcf-pid="XssCOrgRXS" dmcf-ptype="general">난숙은 세무조사를 막아 달라고 건향그룹 회장직에 앉은 혜라(이일화 분)를 찾아왔고 난숙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말했다. 이에 난숙은 “내 무릎 값어치 할 수 있냐?”라고 물었고 혜라는 “진태석은 공난숙 당신을 버렸어. 작심하면 지금도 진태석은 내 발바닥이라도 핥을 걸?”이라고 말했다. 이에 난숙은 “세상천지 돌아봐도 지금 나 살려줄 사람 한혜라 밖에 없다”고 무릎을 꿇으려고 했고 혜라는 “재미없어졌다”라며 난숙이 무릎을 꿇기 전에 보냈다. 이어 혜라는 “공난숙은 지금 버릴 수는 없어. 정원이와 주 부회장을 위해서라도”라며 태석의 마음을 다시 손아귀에 쥘 생각을 했다.</p> <p contents-hash="156f8d332a12fdac0325a6f363f2ef0844036fd85e3b829978c0ccf931fa7cb1" dmcf-pid="ZOOhImaeXl" dmcf-ptype="general">태석은 아내 혜라가 자신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상황에 괴로워했고 술을 들고 찾아온 혜라에게 “나한테 화 많이 나 있는 거 알아. 용서할 수 없다는 것도. 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 무릎이라도 꿇을까? 당신하고 한 공간에 있는데도 가까이 갈 수 없다는게 너무 고통스러워”라고 말하며 애틋한 눈빛을 보였다. 이에 혜라는 태석을 포옹하며 “당신 참 안쓰러워. 용서 받을 수 없는 짓을 한 거는 알아?”라고 말했고 태석은 “당신이 날 외면한 동안 가슴이 찢어질 것처럼 아팠다. 나 좀 봐줘”라고 눈물을 글썽였다. 그러나 태석을 안은 혜라의 표정은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혜라는 태석에게 “우리 정원이 딸로 받아줘. 그럼 착하고 예쁜 진태석만의 여자로 돌아갈게”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2da5450ba4870622151a9e1e560c215fe2232c89ab3188a5df8deef38a1ab" dmcf-pid="5IIlCsNd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53142dad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OFV9BtW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53142dad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bf961424f8ac434bc6ade1f42617fe41d09cf9181b3b050a781eb4c3fcf1f" dmcf-pid="1CCShOjJ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54713isrk.jpg" data-org-width="1000" dmcf-mid="8ooNgn6b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report/20260126205054713is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297e19c95a2aa927a23b517d58a5e89cb872444d6acc297106e5be97969c1" dmcf-pid="thhvlIAiXI" dmcf-ptype="general">뒤에서 태석을 칠 계획을 세우고 있는 혜라는 복수심에 불타며 죽음의 공포와 싸우고 있는 정원(이시아 분)에게 “너 죽게 안 둬. 다치게 안 해. 진태석 내가 찢어죽일 테니까”라고 말했고 혜라의 진심을 알게 된 정원은 “그간 마음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진태석을 이기려면 그 사람을 아버지로 대해야해. 그래야 심장을 도려 낼 수 있어.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72b9f3fdca1d1ed69318c2f4a0eab8510fff397a6a919e946b29835de01f1b" dmcf-pid="FllTSCcnXO"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로 찾아와 정원과 점심을 같이 한 태석은 “마음고생 많았지. 내가 평생 안고 가야 할 죄야. 네가 내 핏줄인지 알았다면 그런 짓 안했을텐데”라고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 “왜 그렇게까지 절 죽이고 싶어하셨어요?”라는 정원의 질문에 태석은 “내가 잠시 어떻게 됐었나봐. 아빠를 용서해줄 수 없겠니?”라고 말했다. 이에 경멸의 눈빛을 감춘 정원은 “당신이 내 아버지라는 건 변하지 않잖아요?”라고 마음을 연 듯한 반응을 보였고 태석은 정원의 손을 잡으며 “우리 잘 지내보자”라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e2beb5082c9fdcb8ef11bfdc1ff8f8306d3aee78b01009f8d3bd2a0717078c5e" dmcf-pid="3SSyvhkLXs" dmcf-ptype="general">혜라의 마음을 다시 찾으려고 정원을 딸로 받아들인 태석과 복수를 위해 그를 아버지로 받아들인 정원의 대결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b41ec94737d67d7ea5f61bc2d07306e28069a2284a3e2daf7da23ded08a880b" dmcf-pid="0vvWTlEo1m"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친밀한 리플리'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4일 만에 입장…"책임 다하겠다" [공식] 01-26 다음 초대형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6’, 3월 21일~22일 개최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