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세금 추징'에 "도피성 입대 아냐…최종 판단 겸허히 수용"[전문]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wK9BtWWR">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HVA7zUHlW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f7b61a738cf0a46818ccbee3c34efa5b27491be98d4270610d6c0d1be0f42" data-idxno="1186630" data-type="photo" dmcf-pid="XfczquXS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Hankook/20260126205326575zhbe.jpg" data-org-width="960" dmcf-mid="YFPyWvw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poHankook/20260126205326575zh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4kqB7ZvT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4ffb624a2d868798d32ed6b8a29e82eec6a376805cef3807c7a038909548aa1" dmcf-pid="58EBbz5TS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89fc14f2fe0ac38a6fc0f142570083eecf5fbd3981d323ed58279a1f80d7dbc9" dmcf-pid="16DbKq1yl6" dmcf-ptype="general"> <p>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세금 추징 통보'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1f5feda4caf6f57acb6ed19c8e608e49e207f573592f38867c45353fb088458" dmcf-pid="tPwK9BtWT8" dmcf-ptype="general"> <p>차은우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올리고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68ebb0985f4d5e0f5967c485e3ecbe86dd79135bf03036f856aae2f5f444ac8a" dmcf-pid="FQr92bFYT4" dmcf-ptype="general"> <p>그는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됐다"고 뒤늦게 사과문을 내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0b462cba96a2b075714109a5c9d4434d778145b372e113aed2301a148318a4f" dmcf-pid="3xm2VK3Gyf" dmcf-ptype="general"> <p>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며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도피성 입대 의혹을 부인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02c52c7db1b70c6733c34ebd681c2ef02677da9b28ba37463d45ea533081dc6" dmcf-pid="0MsVf90HTV"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 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4b3a88ea66bee98395f4713b00850524f598d91c7b65e3cca5d27cc57eeef24" dmcf-pid="pROf42pXT2" dmcf-ptype="general"> <p>"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는 차은우는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3b71a3e9b6fec796e592880f996bfb0a068647156caf83c6f8bd28a83f4bea96" dmcf-pid="Ubg0pFyOC9" dmcf-ptype="general"> <p>앞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벌인 뒤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인 추징액 중 역대 최고액이다. </p> </div> <div contents-hash="0c23b374b48ec5845e2fa46b209a3e5ae14df22e5455896a776679863bb4dd9e" dmcf-pid="uKapU3WIvK" dmcf-ptype="general"> <p>차은우는 법무법인 세종을 선임하고 국세청을 상대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p> </div> <div contents-hash="018797a30ecaf584f57289f82a41c6b7fac55ebf974b8881fcaa3235ef838a81" dmcf-pid="79NUu0YCCb" dmcf-ptype="general"> <p><strong>다음은 차은우 입장문 전문</strong></p> </div> <div contents-hash="f78c67f4771d870471ed7057a9e35d34e78cebc48cb11da56a4f987853656f86" dmcf-pid="z2ju7pGhTB" dmcf-ptype="general"> <p>안녕하세요. 차은우입니다.</p> </div> <div contents-hash="3d4cd4de18305a2facaff863714242d8b24f17e4a44cd9e554c86b23b887a391" dmcf-pid="qVA7zUHlCq" dmcf-ptype="general"> <p>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div> <div contents-hash="adce4da156f419d2fafca3d37c5363372dedc8399a950cb82dc327ec2038f62b" dmcf-pid="BfczquXSTz" dmcf-ptype="general"> <p>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c32f7e38b52cd853952e74f37b11ef530299a31e473c820f549af85829357180" dmcf-pid="b4kqB7Zvv7" dmcf-ptype="general"> <p>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a0bcb142716392a40fd72e006b850ef1d7581c33b0518c40856547663a9943f4" dmcf-pid="K8EBbz5Tyu" dmcf-ptype="general"> <p>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6ab23301a6d16805a7289e488c1f5a2a744b577829a70cbee8bfccfa5737e9e0" dmcf-pid="96DbKq1yvU" dmcf-ptype="general"> <p>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55c0b2331a74958b0d967ccaff9f760ca0b0f00091d4d909618b3744009b9598" dmcf-pid="2PwK9BtWyp" dmcf-ptype="general"> <p>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b62201c706e36ed399e8d37c43145d8ab189b28aa59205b0d99918e67e9ec6d7" dmcf-pid="VMsVf90HT0" dmcf-ptype="general"> <p>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e85402752e2b41396d263b17e87bd4f3cb302971143851f646ad4ac28abcc475" dmcf-pid="fROf42pXl3" dmcf-ptype="general"> <p>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07c0976e42604bf877751a2e8ca8c78365aa52862de2dd2d1c8083ff69717334" dmcf-pid="4eI48VUZyF" dmcf-ptype="general"> <p>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5751d770e171d05be9007845939855a74f5aab5ac049408be8c229bb3e3aa3d1" dmcf-pid="8dC86fu5St" dmcf-ptype="general"> <p>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p> </div> <div contents-hash="1a17f5cdedb4cebdce4004e1dfdb2550798ef9ca712d6eadff6683af5ec23481" dmcf-pid="6Jh6P471W1" dmcf-ptype="general"> <p>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43a761edf4d6fbc88fe26a934facc07d2fa753b5e7994cb3817fec7140114873" dmcf-pid="PilPQ8zth5" dmcf-ptype="general"> <p>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p> </div> <div contents-hash="e591bc8e00ae5158af892c2076b37b1b63f5ac02dd6f2bffdae5c1659f3920c6" dmcf-pid="QnSQx6qFCZ" dmcf-ptype="general"> <p>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양평? 민경훈이 잘 알지"…홍보대사 언급 '서운' 01-26 다음 여기가 회사인 줄 알아?… 완장 떼니… 갑을이 바뀌었다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