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차은우 심경 고백 “납세 의무, 반성해” [전문]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O1u0YC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6ea16faf51ebd57105a32bb6e5fe4696162bf91728cd506c2731b84edc656" dmcf-pid="KRIt7pGh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daily/20260126202927022depo.jpg" data-org-width="650" dmcf-mid="BfJmSCc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tvdaily/20260126202927022de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a0239ec3909f1de36f111eb9cf85cc916194acf3a7e3295d8a722959e78fcf" dmcf-pid="9eCFzUHlv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가 탈세 의혹 관련, 직접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ade305a5538c2f9e483c29ad4ba6326262107d00d991a9e17e6c1d52c12b05e" dmcf-pid="2dh3quXSWn" dmcf-ptype="general">26일 차은우는 SNS 계정을 통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br>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4b06a62d6c0e0ccacbe6b8e4dbbb6a79ddf82242731147ef8cdde7ad1f94682" dmcf-pid="VJl0B7ZvTi"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면서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73f0ed91acb393cffc923a855763bbbd791893ad93a9583e3f97ca9e967f83" dmcf-pid="fiSpbz5Th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라며 다시금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13f78e95db7e16171c7d6a8beaca825f679675da914d30e264644da921908d2" dmcf-pid="4nvUKq1yhd"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약 200억 세금 미납 관련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앞서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맺었고, 차은우 가족 법인은 현재 유령 회사 의혹 등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23d9d3a34c945859c8aae685cb1a344c668b36dc3e308508b7fcb5f5f78a74d" dmcf-pid="8LTu9BtWl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차은우 입장문</strong></p> <p contents-hash="987cc27292771ea62bdcec0faf2d380bd3f4748496e5a3b0a3edcfa7fd98f259" dmcf-pid="6oy72bFYSR"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차은우입니다.</p> <p contents-hash="bd3af721a2ff737765c29589a9138c1ee5f1d23f223e69bd11c3c49685bec9c0" dmcf-pid="PgWzVK3GlM"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br>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7de536adaeab0d6ecdcd1c963beea109d85f33d6a7b769fe5d0a976836f0ca54" dmcf-pid="QAXK6fu5Tx"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br>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br>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efaf01e60a4fa2eec2788e6bc7d9b9e0f947dfff5540feb5d792b6e2da832ec" dmcf-pid="xcZ9P471SQ" dmcf-ptype="general">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br>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br>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contents-hash="662db884fda6e69cdf67a3beebd0632b5637eb08003a2e117ff29c7df461074d" dmcf-pid="yuisvhkLCP" dmcf-ptype="general">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br>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br>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br>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82262676f29bda8f5c9bc74acd2a3c0d3008cd9152e7f7722ef356a833860317" dmcf-pid="W7nOTlEoS6" dmcf-ptype="general">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br>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br>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br>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br>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decbb85f2f798aa8a12b908f64c5a3bd526001cbe8cb1e4681968814d96624a5" dmcf-pid="YzLIySDgS8"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br>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br>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br>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br>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faf5ac540ada35bd89b004dcc52bdb3c3f0c649a749c89c28642548b4b84351" dmcf-pid="GqoCWvwal4" dmcf-ptype="general">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br>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br>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br>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br>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br>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br>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2f03d2e15b96d41ca6c97c5a74f739a1adb22c4f3af008229ca4d8652aa852aa" dmcf-pid="HBghYTrNvf" dmcf-ptype="general">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br>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br>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ec32bb8d513fe60f6c30ee667df45df427066068b70721efd0f2d626b39b628" dmcf-pid="XbalGymjlV" dmcf-ptype="general">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br>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br>살아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288dbc6e2e4671895b759f7183a78e6e02715d4e62279704d5d6a0ff5ddfef68" dmcf-pid="ZKNSHWsAh2"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f4480bb68f9f349b945b3dd8b33dfad1210020fc6e35dd0aca61a4e7519df695" dmcf-pid="59jvXYOcl9"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26일<br>차은우 드림</p> <p contents-hash="2eb908906c3584dc54a3408399e90e6778947c923b40d65bf948fd3d781f5592" dmcf-pid="12ATZGIkl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72f2d91ddd30512b918e01aca29ebd6f32168dff49bc96489fb63f8f42498634" dmcf-pid="tVcy5HCEC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모 고백 최강록 “모자=은신처, 머리 새하얗게 변해있어 충격” (짠한형) 01-26 다음 ‘6억의 사나이’ 최강록 “공유 닮아 별명 ‘공유기’..말은 조심하는 편”(짠한형)[종합]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