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회피성 입대 NO, 결과 책임 다할 것" 작성일 01-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은우 공식입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H00tTs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32576cb1d3eb7eaa29050346e5f1a5b87fe5fc764cf9473ba06187d431b711" dmcf-pid="PqmvvhkL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TBC/20260126203013037iyzi.jpg" data-org-width="560" dmcf-mid="92Q6dM9U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JTBC/20260126203013037iyz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80082c4d84fed9990ba67b2954d5aa53e42985bc3c5a212312c296d0a89c914" dmcf-pid="QBsTTlEoMS" dmcf-ptype="general"> <br> '200억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우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f199e9166170806c02af58fc8441a4154a36a29823f32fcf1a8cd0f4ae01ea1" dmcf-pid="xbOyySDgLl"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6일 자신의 SNS에 남긴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운을 떼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23048a10f867c08e7aca8d72338fcd4ee3027aa5d8c727acc7ba74facbdf35f" dmcf-pid="yr2xx6qFLh" dmcf-ptype="general">'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차은우는 '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efef7327042f947eeeef14400a73fae6f81deac11efeddcb7099d185269932f" dmcf-pid="WmVMMPB3iC"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면서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5bf5d63bebe2400bcf3c5c95e0cf07e140f30ab6b7af190616580d797886c73" dmcf-pid="YsfRRQb0JI"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며 '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dcd2226aaf09ee4bbb63010770d5bb5192df7d6feb12f75c6968ae9aa5eea9a4" dmcf-pid="GO4eexKpnO"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차은우는 '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돼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이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e78c509a0eca735f06baa5c0d98a7f961ec30684089ed9d96b593c504e48282" dmcf-pid="HI8ddM9UJs" dmcf-ptype="general">또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단언하면서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85e69745a8c8b31966572586482b5efbafea5cd3b733cb7c4c900b7f37c6c8c4" dmcf-pid="XC6JJR2uim"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모친이 차린 법인을 통해 소득세 등을 탈세했다는 의혹 속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 특히 이번 조사는 국세청 저승사자로 일컬어지는 조사4국이 담당한 것으로 알려져 단순 회계 오류를 넘어 고의적 탈세 혐의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는 바, 하지만 차은우 측은 이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43296017485bdaef04d55cb33e14a7004a53f55c80fffac41693ff9964a289ac" dmcf-pid="ZhPiieV7nr"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앞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c20a5e1e6efa1ceec066e004e277633830166668c193531ef9f4d4ee87a68ef" dmcf-pid="5lQnndfzR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한 뒤 7월부터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 </p> <p contents-hash="2c40e19b380ed08943d35a6ca166b159a59b04068bf942051bd5797ca2f9471f" dmcf-pid="1SxLLJ4qRD"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억의 사나이’ 최강록 “공유 닮아 별명 ‘공유기’..말은 조심하는 편”(짠한형)[종합] 01-26 다음 ‘우승’ 최강록, 물 들어 올 때 가게 쉬는 이유 “두려움 있다” (짠한형)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