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최강록, 물 들어 올 때 가게 쉬는 이유 “두려움 있다” (짠한형) 작성일 01-2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2mSCcn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a1647854be4070e5e38397ac3de243f9dff3f5d18a3cc0c12223920ab1155" dmcf-pid="PKVsvhkL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203025608ilgu.png" data-org-width="800" dmcf-mid="8AS4RQb0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203025608ilg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0713f90121db14597000966b2f31eb8f2247352f8ff68cb140e5d2674d4a00" dmcf-pid="Q9fOTlEomt" dmcf-ptype="general">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한 뒤 삶의 소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ab06e3b38466417bda8100ae4e5c6a7f9f685649fefcfdfd9303666e4484bb78" dmcf-pid="xyGMLJ4qs1"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출연한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aa29bbf2307c382fc77f6e71e37803ab21b7fe5d4ae5ca367d263196d8cbd7a" dmcf-pid="yxeW1XhDw5"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록은 “방송이 완전히 끝난 다음부터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이제 막 끝났으니 현실로 돌아가는 연습 하면서 회복을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1fc3d655ffe219bfd5b1fe583b4ba48e84b6b57cd2cdbe6c50cb0c202e839c" dmcf-pid="WMdYtZlwIZ" dmcf-ptype="general">이번 ‘흑백요리사2’를 비롯해 ‘마스터 셰프 코리아2’에서도 우승 경험이 있는 최강록은 “비즈니스 많이 하라고 말해준다”면서 주위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64a8cafce2d0b21134887bf89a66b5b8c20bb2184f30c6f86f96282806b10e5" dmcf-pid="YRJGF5SrsX"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마셰코2’ 우승 때 들어오는 기회나 지금 들어온 기회나 크게 다르지 않다”며 “그 시기가 지나가면 이런 기회들은 물 빠지듯이 사라진다. 거기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여기서 좀 더 하지 않으면 없을 거 같은 두려움이 있지만, 다 할 수도 없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256418899391498c614e2128cfeac96a8f679cc5d8450519bdddebaeafe23b" dmcf-pid="GeiH31vmDH" dmcf-ptype="general">대신 다른 인생의 계획을 이야기했다. 그는 “자영업 하면서 살면 남을 도와주기 쉽지 않다. 그 벌이를 갖고 기부하거나 잘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이런 기회가 있을 때 그런 쪽도 생각해봤고 못 해봤던 것들을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HdnX0tTssG"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회피성 입대 NO, 결과 책임 다할 것" 01-26 다음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회피 위한 軍 복무 아냐, 최종 판단 겸허히 받아들일 것” [전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