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도피성 입대 NO"[전문] 작성일 01-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9vDcJ6TX">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e2TwkiPC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6a7e6080c1131656f9a732aafac62376e876bcdf0f343f55af94a2d555ea9" dmcf-pid="BdVyrEnQ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은우 /사진=임성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202438439dpoc.jpg" data-org-width="1200" dmcf-mid="7mCMKq1y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202438439dp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은우 /사진=임성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7d56cec5ec36a75a6802f11a12e8e435bc05b11d11710ebb2fa913f5e85ea0" dmcf-pid="bJfWmDLxTY"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00f9c14c5d981be4a89e997e228315012a427824cc1bd88c383706ec770ba88" dmcf-pid="Ki4YswoMWW"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a7dd2db15ac3b5f3ea91128af86ec1effbbb9e8bba84145280dcfc7b32c2cd" dmcf-pid="9yr87pGhvy" dmcf-ptype="general">그는 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5d54a8fb5c02388e0efd4abe7785a00193be1dc2e870010fc586d4cb8bb748" dmcf-pid="2Wm6zUHlvT" dmcf-ptype="general">이어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며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c63d46904f8a5c18715949fb23cbfa452d5e53645e280a92a3e0bc0b45f30b" dmcf-pid="VYsPquXSyv"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현재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상황이다. 해당 금액은 역대 연예인 탈세 논란 관련 최대치다. </p> <p contents-hash="0adc27a861811016b42e4a9418a92466257ceda8a71d81533784fefd8fe46405" dmcf-pid="fGOQB7ZvTS"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차은우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a4a2038d11cd5fcde142a6a89b0cf31ea9f750d6d68646b5b18a22e885e37db3" dmcf-pid="4HIxbz5TCl"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차은우입니다.</p> <p contents-hash="34620087989eebe628b6853879d050c02cc0953d3e4d31715f9e602dbd13481e" dmcf-pid="8XCMKq1yyh"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9746e6a47293f9c37cfc701cb1fe4284cf2ef018b80e96940da946ebeb067475" dmcf-pid="6ZhR9BtWWC" dmcf-ptype="general">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br>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contents-hash="07c30605ab128cef370bdb368c53b9f3c102194ad2a8608ecc58d10ed8827127" dmcf-pid="P5le2bFYCI" dmcf-ptype="general">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57d2135ab5528c113c72cbebf805538adbc23d81b69a9699f8ea26dcc39fe221" dmcf-pid="Q1SdVK3GCO" dmcf-ptype="general">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fef39a336b76e4b8d007c5aa896a0f229480992fcb71ab48c5e145b1554ba944" dmcf-pid="xtvJf90Hl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8f9ad6946aa821dec93eddb379d8b9189d6ddb25067795ac7377acb4b88ce33" dmcf-pid="yoPXCsNdCm" dmcf-ptype="general">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d1c2b9184e99188e5e599ada56294f0651545bc694df1be1426ca0d104a11cb0" dmcf-pid="We2TwkiPSr" dmcf-ptype="general">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0533c14598a2555e0e1f76c9db23f45b3083dfb079fbfb45a7c6afee93150e2" dmcf-pid="YdVyrEnQhw" dmcf-ptype="general">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fd067188e53c09707e65ea9e3d716c221ed24d0a63864f5e47c943e810266b61" dmcf-pid="GJfWmDLxTD" dmcf-ptype="general">2026년 1월 26일<br>차은우 드림</p> <p contents-hash="d0d1cbe9c255d57a76ae521adbef332d6ec19797a53539a6937cb0129f153dbd" dmcf-pid="Hi4YswoMT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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