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2' 상금 아직 안 들어와..누가 '쇼미' 우승이냐 묻기도"[짠한형][종합] 작성일 01-2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vJ5HCEv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CTi1XhDC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7c9c51ce1f62a1f3b0120c17a0134c6cef1ac60bc330738c01fbf64210f9a" dmcf-pid="xhyntZlw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200846584lp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6CBh6fu5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starnews/20260126200846584lp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7209c3157242de7c14a9fa2dd697187faef3c7e439162cad433288b79f6130" dmcf-pid="y4x5oi8BhC" dmcf-ptype="general"> '짠한형' 최강록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상금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7443d1dc2ee3a6dfcf43eb73e812ea95f2fea3f5955fb813cce75d93e5a20af" dmcf-pid="WK4YdM9UhI"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 셰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bca022f89761aa09d10c9f25b831c15a40623e0d0a84cd733bd6a6d715cec32" dmcf-pid="Y98GJR2uWO"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재즈 아카데미에 다녔었다. 대학 가요제에 나가보고 싶었다. 신해철을 좋아했었다"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에 노래를 주문하자, 최강록은 "내가 성대 결절이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883983e0bd22d062163eb92d0283bd546e86b806a9cfcbe6af97cc1073af643" dmcf-pid="G26HieV7ls"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드럼도 옛날에 배웠으니 아직도 그 느낌이 있을 거 아니냐"라고 묻자, 최강록은 "그때는 머리도 길러봤었다. 한번 길러보고 싶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더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했더라. 이러지 않을 줄 알았는데, 결국 일하는데 머리 만지고 그러는 게 너무... 그래서 빡빡도 밀어봤다. 빡빡은 아닌 거 같고 모자를 쓰는 게 나을 거 같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ea18ae7c1c73e6e099c6790cb5e4e6be58409cb686c5efcec74c96f93849a67" dmcf-pid="HVPXndfzWm" dmcf-ptype="general">최유강은 "내 아침은 정각 7시다. 그때 눈을 뜬다. 그리고 12시에 눈 뜬다. 내 시간은 5시간밖에 없다. 열심히 하루를 사는데 내가 만든 음식에서 머리카락 하나 나오면 그 손님이 나갈 때까지 난 미안해해야 한다"라며 "머리카락에 대한 이슈만 없으면 됐다. 난 욕 먹을 일을 하나 줄인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c0bf919f07f2c3f94236bd057632092123c47c07d174c785fde15e913d05fbf" dmcf-pid="XfQZLJ4qSr"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우승 상금 3억이 언급됐다. 최강록은 "아직 안 들어왔다. '마셰코2'도 3억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정호철은 "누가 헷갈려서 '쇼미더머니' 우승자냐고 물어봤다던데"라고 묻자, 최강록은 "그걸 설명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바르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c7c4d37c0e6a6b87926fc335e5f0e29f37b1f5ac655d79824955fbf9bd362e" dmcf-pid="Z4x5oi8BSw" dmcf-ptype="general">그는 "해병대 가면 3일 동안 신체검사한 다음에 집에 가고 싶은 사람 손 들라고 한다. 들면 연약한 거 같고 포항까지 가는 기차비도 엄마가 해주셨다. 그걸 해줬는데 엄마가 따뜻하게 맞이하지도 않을 거 같았다. 그래서 이것만 참아보자 했다"라며 군 생활을 언급하기도. </p> <p contents-hash="9534d3afecf7b5255f9656ebc3d3ee04b33cb5e24890184563d58c11d7064fec" dmcf-pid="58M1gn6bCD"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흑백요리사2' 마지막 대결에서 "조림 잘하는 척했다"라는 말에 대해 "의식을 듣는 쪽으로 할 수밖에 없더라. 그런 걸 더 보여줘야 하나 했다. 조림에 대해 척한 부분을 내려놓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요즘은 제일 힘든 건 좋은 아빠인 척하는 게 힘들더라. 그렇게 해주고 나서 돌아오는 게 힘들더라. 어제 유난히 아이가 흥분해 있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16RtaLPKl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아내에게도 '흑백2' 출연사실 숨겨...늦게 들어와 오해받기도" [RE:뷰] 01-26 다음 최강록, 母 때문에 해병대 버틴 사연…신동엽 '웃참'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