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만 90억인데…서장훈, 월 4000만원 데이트 비용녀에 "이런 연애 안 돼" ('물어보살') 작성일 01-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JGB7ZvtJ">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uLiHbz5TH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0543105814aa7fb232a53233f921af61318b661faabc57855ba66a93c3059" dmcf-pid="7onXKq1y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10asia/20260126200235202vg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C2LJ4q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10asia/20260126200235202vg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b02b2f4bfe5e8dde9baded604883a715af7045bac249675f72d81b925ddeb" dmcf-pid="zgLZ9BtWXR"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연애 고민 사연자에게 단호한 일침을 날린다. </p> <p contents-hash="ddd8829c9edd2401b7357fc9d069feb16d5182b79bdd2919604d06506e4fa716" dmcf-pid="qdRy7pGhGM"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9회에는 국제 유통회사 CEO이자 법인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45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dea07087923b077acf9e5ee604513cd929e509082c583c75a2a936e2c4ab327c" dmcf-pid="BJeWzUHlt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2008년 회사에 입사한 뒤, 2015년부터 국제 유통으로 사업이 확장하며 회사 주식을 꾸준히 모아 현재는 대주주이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밝힌다. 2021년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까지 수상한 이력에 서장훈은 “능력도 있고 재산도 꽤 될 것 같은데?”라며 관심을 보인다. 사연자는 개인 명의로 보유한 주식만 약 90억 원 상당이며 국내 회사 가치는 약 100억 원 수준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9acfaecbfeb628e1c1428696668201adb2a810f2cee17cc39aa2ed019ca00b" dmcf-pid="bidYquXS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10asia/20260126200236476amzh.jpg" data-org-width="1200" dmcf-mid="0P4ItZlw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10asia/20260126200236476am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695b275692824aa65cb999ba63ac0cebe8e5985af19e9167ab9ac3c7c5e161" dmcf-pid="KnJGB7ZvXP"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정작 사연자의 고민은 연애 문제였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의 연애에서 데이트 비용을 전부 본인이 부담해 왔고, 사용 내역을 확인해 보니 평균적으로 월 4000만 원가량을 지출했다고 고백한다. 명품 선물만 매달 1000만 원 상당에 달했지만, 막상 이별 후에는 “받은 것의 10%라도 돌려달라”는 요청조차 거절당해 억울함이 크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df274efbd4a157e7c6d08e0909eca041fa52575170e86711efdbd79ad35c53e3" dmcf-pid="9LiHbz5T16" dmcf-ptype="general">특히 5살 연하의 전 남자친구는 대형 로펌 변호사임에도 사연자에게 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았다고 밝혀 충격을 더한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는 작은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심지어 차를 사달라며 명의는 자신의 이름으로 해달라는 남자친구에 스트레스가 쌓여 결국 헤어졌다고.</p> <p contents-hash="f1362598fd7d146bbdedaca780eb7667106bb36649a7bf48ed6e4f251e2d4352" dmcf-pid="2onXKq1yY8"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지금 같은 방식의 연애를 계속하면 네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며 “돈을 안 써도 널 좋아해 줄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단호하게 조언한다. 이수근 역시 “뭔가를 주고 환심을 사는 건 사랑이 아니다”라며 공감한다. </p> <p contents-hash="ea9575c5e9e258446729c400b2b55bd077d3b380d1bf2dba8f302e3f218b6469" dmcf-pid="VgLZ9BtW54" dmcf-ptype="general">화려한 커리어를 가진 재력가 사연자의 순진한 연애 고민에 대해 보살들이 제시한 해법은 이날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fao52bFYHf"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女 신도 그루밍"..만국교회 편 '히든아이' 방송금지 가처분 기각 [종합] 01-26 다음 레전드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키트앨범 발매! 명장의 라이브 재탄생!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