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뜬 백종원 “방송 복귀 NO, 지자체 지원 차원” [공식] 작성일 01-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FIzUHl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5c09079aeeb52b9ce843bbc6d10aa412f0dde48044f913bbd425d68dcd3ea3" dmcf-pid="ua3CquXS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195217046qkqc.jpg" data-org-width="800" dmcf-mid="9fGV31vm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195217046qk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6f805e2c7bf3da27e76266da841b7597c804a5e3b2a26b218667cc922ebc3a" dmcf-pid="7N0hB7ZvmL" dmcf-ptype="general"> <p>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이 지역 축제에서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더본코리아 측이 ‘방송 복귀설’을 일축했다.<br><br>26일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상주곶감축제 소비 촉진을 위한 상주지역 축제위원회의 지원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화답 차원으로 지난 24일 백종원 대표가 응원 차 현장을 방문해 축제 영수증 이벤트를 위한 푸드트럭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br><br>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 백종원이 지난 24일 ‘2026 상주곶감축제’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백종원은 상주시장과 ‘연돈’ 대표와 함께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상인들의 환대 속 곶감을 시식하면서 현장을 누볐다.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백종원의 모습을 담았고 지역 콘텐츠용으로 추정되는 방송용 카메라도 포착됐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48fdbdc7e7f438749b94adb1e3ec5d2a4443e0695f1bd270925e3b13cfb19" dmcf-pid="zjplbz5T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트로트공작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195218322vtcq.png" data-org-width="715" dmcf-mid="2yFxquXS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ilgansports/20260126195218322vtc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트로트공작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9c602bf682956fb96e8fef355545beee79f67f0d693aff5df73b2e2d47359c" dmcf-pid="qAUSKq1yDi" dmcf-ptype="general"> <p>지난해 5월 그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각종 논란 속 백종원이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뒤 8개월 여 만에 공개적인 장소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이 집중됐다. 일각에선 백종원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방송에 복귀하려는 움직임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br><br>그러나 더본코리아 측은 “8개월 만의 공식 석상 출연이 아니”라며 “백종원 대표는 지자체의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항상 변함없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현장을 직접 방문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고 해명했다.<br><br>이어 “현재 방송 중단 선언 이후 작년 초까지 촬영 완료된 프로그램이 현재 방송 편성이 되고 있을 뿐 방송 복귀 계획 없이 가맹점주님들을 위한 국내 사업을 비롯해 해외진출 관련 경영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는 그동안 제기됐던 제품 품질·가격 논란, 원산지 표시 관련 의혹 등을 수사·조사 결과를 통해 해소 중이다.<br><br>백종원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튀르키예산 조리 장비가 관세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해 불입건 종결 결정을 받았으며, 식품위생범 위반 혐의로 접수된 진정 4건, 원산지 표시 문제 등 주요 사안과 관련해 각각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br><br>최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도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이어받은 백종원은 오는 2월 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공개를 앞두고 있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자랑 논란' 손연재, 패션에 강한 집념 "추위에도 포기할 수 없는 OOTD" 01-26 다음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12억 공탁금 납부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