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12억 공탁금 납부 작성일 01-2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imU3WI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d77b852b28a9fbb60e8a310137b7723b14551483e7afecd8600faaded9300" dmcf-pid="3Wnsu0YC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95543918vote.jpg" data-org-width="550" dmcf-mid="tFHBNoQ9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xportsnews/20260126195543918vo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bf9a481d377742b766259bfb2f79859c160f7cff5c4f587f7f5a2176de2804" dmcf-pid="0fyuLJ4qY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가운데, 판결의 가집행을 막기 위해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p> <p contents-hash="f5724fc9f44995c3df01301b7a7a080becb736ad79e3ec6d35cee219461a3c6d" dmcf-pid="p4W7oi8BZA" dmcf-ptype="general">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디토', 'ETA' 등 그룹 뉴진스의 뮤직비디오를 다수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서울중앙지법에 공탁금 12억원을 냈다.</p> <p contents-hash="ee9d0644cc71dfb8d3dca84dda24e585a5a787b1ba47ae0f50ca38d6984b0e3c" dmcf-pid="U8Yzgn6bZj" dmcf-ptype="general">이는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송 소송 1심 판결에 따른 가집행을 정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b9aa024986a674da15b96ccb429795503836eeaf082d8f9d6de5af5566b34c3" dmcf-pid="u6GqaLPKYN"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게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다만 신 감독을 상대로 청구한 1억 원 상당 명예훼손 관련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p> <p contents-hash="1b82d44f254264f6193d7033b9916c8ec5edd76d9b4cc0b96819d57e8fb775e1" dmcf-pid="7PHBNoQ9Ga" dmcf-ptype="general">1심 판결 이후, 돌고래유괴단은 재판부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가집행이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판결문을 송달받은 원고 측에선 위자료에 대한 가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고, 패소한 측에선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fd26da50639cf8beefac5694725ec9d227ed489d0c606d51d6ab944095e011e" dmcf-pid="zQXbjgx21g"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은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지난 20일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한 데 이어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c32d6c6ae3230746bc483cb18872672c844f4d4fe09f636001f2140928f63601" dmcf-pid="qxZKAaMVYo" dmcf-ptype="general">이후 돌고래유괴단은 21일 공식 계정을 통해 "당사자 사이의 명확한 합의를 인정하면서도 그 합의를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사의 의무위반을 인정한 것은 그 자체로 이유 모순"이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c25f3b67076508d3fe13c4161e1cf8ae3efab6dddf8a12349d67bf47361aef1" dmcf-pid="BM59cNRf1L"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신 감독은 2024년 돌고래유괴단 자체 유튜브 채널에 감독판(디렉터스컷)을 별도로 게시했다. 어도어의 게시 중단 요구에 신 감독은 어도어 입장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고, 어도어는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이 불법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cbdce55396a4ab2a8a663c9c75d4e7e4807cae214c38ba941e1d082c778e2ce" dmcf-pid="bR12kje45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KetVEAd8Xi"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주 뜬 백종원 “방송 복귀 NO, 지자체 지원 차원” [공식] 01-26 다음 '짠한형' 최유강 셰프 "요리괴물 우승할 줄, 최강록 빨뚜 등장하는 순간 오열" 01-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